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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cm 지나-애널 경험적은 엉짱녀
다운사랑1

   ① 방문일시 :12월1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부천 미시들

 

   ④ 지역 :부천역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미시들 가서 애널하고 옴.

매니저는 지나.

말도 안되는 시간이여서 이렇게 후기남김.

딱 봐도 이쁘장하고 어린매니저. 미시라고 하기엔 엄청 어려보임.

그리고 키도 153? 엄청 아담하고 귀여움 ㅋ

고딩이라고 해도 믿을정도 ㅋㅋ

야한 란제리 복장. T빤쭈에 하이힐 후아.

보고만 있어도 꼴릿한 분위기.
엉덩이가 예술. 애플힙.
뒤로 박을때 그 쪼임은 상상불허.
자꾸 생각나는 쪼임 ㅠ.ㅠ
그냥 보쥐에 박아도 쪼임이 좋은데 애널로 쑤시니 상상불허.

똥꼬시작한지 2~3주밖에 안됐다고함..

어쩐지.. 애널하는 분 치고 똥꼬가 너무 이뻐서~
그만큼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엄청 쫀득쫀득하고 쪼여줌.

애무도 하드함.
똥까시. 목까시도 다 해주고 내가 원하는 부위를 더 빨아달라고 하면 웃으면서
다 해줌. 발가락까지 빨아줌 ㅎㅎㅎ
여긴 매니저들 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건지 몰라도.. 다들 마인드가 후덜덜함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여기 오면 고향에 오는 기분이 듬..
ㅋㅋㅋㅋㅋ
아주 편하게 즐달하고 갑니다 사장님 ^^

즐달명소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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