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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벌렸어요 넣어주세요... 빨리요 너무 고팠어요... 마인드 갑 다은
참다랑어

   ① 방문일시 :12/12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스쿨

 

   ④ 지역 :구의

 

   ⑤ 파트너 이름 :다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언니 소개 :다은 / 키 167 / C컵


   


☞ 4차원적인 섹시한 스타일


   


☞ 대화를 할수록 빠져드는 볼매형 


 


☞ 이상 업소 프로필


 


 


 


강북지역에 위치한 구의-스쿨


 


업소에 도착하니 손님들 엄청 많네요.


 


바쁜와중에도 실장님들이 손님 한명 한명


 


챙기는 모습이 인상깊네요.


 


 


 


그래서인지 실장님의 스타일미팅에 무조건OK하고


 


추천받은 언니가 다은이입니다.


 


 


 


잠시 대기 좀 타다가


 


들어가 본 그녀의 방


 


반갑게 맞아주는 다은


 


민필에 화장끼 때문인지 섹시미가 물씬 나 보입니다.


 


만나자마자 요렇게 환하게 웃어주며


 


반갑게 맞아주는 언냐는 거의 즐탕 보증수표나 마찬가지지요


 


다은이가 옷들을 한 올 한 올 벗어 제낍니다.


 


그러자 드러난 그녀의 몸매


 


들어갈때들어가고 나올때나온 모델같은 몸매


 


160대 후반의 군살없이 잘 빠진 슬림한 몸매에


 


C컵 정도 되어 보이는 가슴


 


평소에 몸매 관리를 잘하는 언냐인 듯합니다.


 


준비가 끝났는지 바로 덮칠 기세로군요


 


안되겠다 싶어 잠시 STOP를 외치고는 샤워탐을 긴급 제안해 봅니다.


 


다시 한 번 가글에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는 침대로


 


오자마자 다시 진한 키스부터


 


이건 뭐 헤어졌다 다시 만난 여친이 따로 없습니다.


 


고냥 하이패스 패스에 쏜살같이 달려 달려


 


얼마나 격정적으로 탐닉했던지


 


본게임 들어가기도 전에 땀으로 철벅철벅


 


에어컨 빠방하게 키고는


 


급한 마음에 선물 셀프 장착하고는


 


들어가 본 그녀의 몸


 


고렇게 한참을 달구었건만 타이트하네요


 


이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좁보까정???


 


다행히 젤 도움을 받지 않고서는


 


어렵게 어렵게 랑데뷰를


 


고러고는 다시 정신없이 쏜살같이


 


간간이 던져 주는 섹드랍을 양념삼아


 


아우토반을 질주하듯이


 


천국의 나락으로 떨어지듯이 고냥~~~


 


연애가 끝나고서도


 


땀으로 범벅이 되었는데도


 


서둘지 않아도 된다며


 


옆에 착 안겨설랑은 애교까정 부리는데


 


우리 첨본거 맞나? 싶을 정도로


 


퐈이팅 넘칠 뿐만 아니라


 


4차원적이면서도 은은한 애교와 더불어 애인모드까지 철철 넘치는 다은


 


 

간만에 여유롭게 후희까지 만끽해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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