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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웃음과 애교로 애간장녹이고 서비스로 또한번 죽이네......
색종이사세요

   ① 방문일시 : 12/1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이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츄.gif

 
이렇게 빨리 후기를 쓰는 일도 날도 생기네요...
방 보고 나온지 하루정도 된듯한데 언니의 모습이 아른거려
컴터 앞에 앉아 후기를 쓰고 잇네요..
아침부터 춥네요 날씨네요 옆구리 시리는 겨울이 전 싫어요
 

어디가 좋을까 업장을 골라보다가 아무래도 자주다니는 업장이 최고죠
은실장님하고 스탈미팅하고 샤워하고 나오니 바로 언니방으로 안내를 해주시네요..
방 문이 열리니 눈웃음치며 반겨주는 츄 !
왠지 친숙합니다 ㅋㅋㅋ 처음보는데 이 언니는 가식없는 애교와 편안함으로 아주 친숙하게반겨주네요..
 

차 한잔 마시면서도 눈웃음치며 저의 미소를 개방시켜주네요..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습니다.
옷깃을 하나씩 벗기니 새하얀 뽀얀 속살이 드러나고 아주 자연스럽게 어깨부터 가슴쪽으로 쓸어 내렸더니
촉감이 아주 좋습니다..
 

그런 저를  언니가 눈웃음치며 " 오빠 좋앙?" 이러는데 미치겟더라구요..
씻고 물다이 하러 가자는데 왠지 물다이는 필요없을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샤워하고 물다이 패스하고 바로 침대로 와 언니를 음탐하기 시작하는데
흐느끼는 표정이며 몸 떨림이며 아주 흥분이 극에 달하네요..
 

새하얀 속살을 더듬으며  언니의 소중이에 살포시 물건을 넣어보는데..
느낌이 말랑함에 쫀득함과 부드러움이 느끼집니다..
연애 궁합이 저랑 잘 맞는것 같네요.. 이런 연애감 정말 오랜만이네요..
애교도 많고 잘 웃고 편안하게 해주고 마치 오랫동안 나만 바라봐주는 그런 이쁜 애인 이랄까...
당분간 이 언니만 봐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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