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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씨 아미 덕분에 따뜻함 느끼고 왔습니다
이리히꼬

   ① 방문일시 :저번주쯤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데카솔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아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날은 춥고 내 마음도 춥고
외로움을 좀 달래고 싶은 마음에 방문했습니다
하나 아니면 주진이를 만나고 싶었는데
이미 예약이 다 차서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실장님이 아미로 연결해주셨는데
정말 괜찮았습니다
체구가 디게 작은데 글래머스러운 가슴과 힙이 좋았습니다
키스하는데 혀 닿이는 촉감부터도 좋았고
연애하는데 서비스도 너무 좋고
쪼임 테크닉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생각나면 또 방문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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