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22893번글

후기게시판

뽀얗게 하얀 피부그리고 섹시한유리백마 따먹는 느낌
기초32


 

 


 

1유리.jpg

 

① 업소명 : 강남G안마

 

 

② 방문일시 : 11/ 26

 

 

③ 파트너명 : 유리

 

 

④ 후기내용 :

 

 

G안마 들러서 실장님도 보고 언냐도 만났습니다.

 

가게 분위기도 은근하니 좋고, 다들 친절하시네요.

 

실장님께 예쁘고 날씬하고 섹스런 언냐 보여달랬구요,

 

그래서 유리언냐를 보았습니다. ㅎㅎ

 

유리언냐은 하얀피부가 참 곱고 보기 좋았던 언냐...

 

도시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이었습니다.

 

눈이 크고 예쁜 얼굴에...

 

하얗고 피부가 참 좋네요. 깨끗한 이미지라서 남자들이 딱 좋아할만 한데요...ㅎㅎ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리네요.

 

느낌이 귀여우면서도 섹스러운게, 묘하게 야하고 신비로운 매력이 있네요~

 

날씬한 스타일의 언냐로, 몸매가 라인 좋네요.

B 혹은 B+ 정도 될듯한 가슴은 말랑말랑~ 손에 착 감기는 그 좋은 느낌~

 

다른건 다 제끼고서라도 유리언냐는 외모가 일단, 고급스럽고 좋네요.

 

예쁜 스타일의 언냐가 성격도 좋아서 대화도 즐겁고 살살 만져주는 손길도 좋네요~

 

유리언냐의 옷을 벗겨줬습니다.

 

팬티를 벗겨준다니, 부끄러워하면서도... 유리언냐의 팬티를 벗겨줍니다.

 

눈앞에 기분좋은 장면~ ㅎㅎ

 

느낌있는 키스~ 부드럽게 유리이의 가슴부터 애무해주기 시작하고...

 

하얀 피부가 탱글탱글~ 유리언냐에게 빠져듭니다.

 

봉지를 빨아주는데... 유리이의 반응이 섹스럽습니다. 점점 더...

 

느끼면서 더 해달라는 유리의 멘트가 꼴릿합니다.

 

그리고 이번엔 유리이에게 몸을 맡겨보고요~

 

그녀의 혀에 기분이 업~

 

흡입력 좋게 잘 빨아줍니다. 똘똘이 기분좋아져서 업~

 

그리고 유리이와의 연애는... 감도 좋고 조임도 좋고요...

 

유리이와 꼬옥 끌어안고 서로 키스를 찐하게 하면서...

 

떡에 집중.

 

시원하게 싸고 마무리했습니다.

 

헤어질때 유리이와 작별키스~ 엉덩이도 슬쩍 주무르면서...

 

 

그러자 유리이가 콧소리 섞인 신음을 흘리네요. ㅎㅎ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