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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꽃집-하드] 흔들림이 예사롭지않은 여자 나를 잡아먹는구만.
섯다섯어

어디를갈지 고민을하면서 검색을하다 눈에띈 꽃집이라는 휴게텔

매니저의 나이를보다 20대초반의나이에 완전기대를 하면서 예약을했죠 

이제그녀를 만나기위해 출발을해 도착을하니 지정받은 그녀의방으로 올라갔죠 

딱 마주한순간 키와 몸매를보니 정말 제스타일대로  딱좋았어요 

이름답게 귀엽고 아담하니 누가봐도 좋아할만한 여자였어요 이제간단한인사를나눈후

샤워를 시작하는데 남친처럼 대해준다는 생각이들정도로 잘꼼꼼히 챙겨주더라구요

마치여친이생긴줄알았습니다 그렇게 불끈불끈서버린 제 소중이에 애무를 해주는데 더욱더 미치는줄알앗죠

언능 하고싶은마음에 침대위로달려갔죠 그렇게 시작된연애 자세도바꿔가면서 열삼히 했죠

마지막은 위에 올라가서 흔들어주는데 정말이지 짜릿짜릿 어디서 전기통하는줄알았습니다 

아직도 위에서흔들어주던 그녀모습이 생각나네요 서로잘맞은 시간을보낸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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