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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지나] 개하드녀들과 쓰리썸
a쪼앙

   ① 방문일시 :12월1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부천 미시들

 

   ④ 지역 :부천역

 

   ⑤ 파트너 이름 :지나+라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멀다~멀어 ㅠ.ㅠ

멀지만 즐달을 위해 왕복 80km를 달려 도착한 미시들

3번째 방문이다.

갈때마다 굵직한것만 했다.

이번에 역시 쓰리썸 애널로 즐달완성

원정온 보람이 있네요~~ ^^

매니저는 라라와 지나

               
라라 매니저.
30대초반에 판빙빙 살짝 닮은 미시녀. D컵정도 가슴에 빵빵한 엉덩이
지나 매니저.
20대 중반에 애기애기한 포켓걸녀. 엉짱녀.
두명이 사적으로 굉장히 친하다고 합니다~
3명이서 급 친해졌네요~ 초면인데 ㅋㅋㅋㅋ
두명다 애널이 가능합니다~
와꾸도 좋고 서비스 개하드하고
지나가 키스하면서 상체 담당. 라라는 똥까시에 발가락까지 빠는 하체담당
엄청 하드하면서 즐퍽합니다~
지나를 먼저 박고 너무 쪼여서 금방 싸겠다 싶어 라라로 바꿈.
라라 신음소리가 기가 막히네요~
신나게 놀고 두명을 뒤로 눕힌 다음 등판에 사정해 버립니다 ㅋㅋ
완전 의자왕이 된 기분이였습니다 ^^
언제가도 좋은 미시들.
거리가 있어서 자주는 못가지만
조만간 또 와야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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