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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요염한 자세로 찍은 실사 감상▓█▓█무진공같은 빈틈없는 ❤조임과 탄력❤으로 제 소중이 황홀하게 유린당했습니다..❤
해줘해줘해줘

 

  

저번에 다녀왔을때 너무 좋아서 날잡아서 한번 또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오늘 다녀왔네요

 

저번에는 친구 따라가서 단체할인인가? 받아서 싸게 이용했는데

 

오늘은 혼자 몰래 가는거라 할인은 포기했었는데

 

이번엔 또 조조할인이라고 만원을 깎아줬네욬ㅋㅋㅋ 할인이 아주 넘쳐나넘쳐

 

실장님은 반갑게 맞아주셨고 샤워한 뒤 별로 기다리지않고 바로 방으로 안내받아서 들어갔네요

 

저번엔 예지씨를 봤는데 이번엔 다른분을 보고싶다고 얘기하고 잘 맞춰준다고 하시더라구요

 

 

 

 

금방 관리사님이 들어오셨고 마사지를 받는데 이쪽은 관리사님들이 다들 어디서 배우셨는지

 

다른곳이랑은 다르게 아프지는 않지만 적당히 몸 풀릴정도로 깔끔하게 해 주시더라

 

그렇게 마사지를 받고 축 늘어져있는데 아래쪽으로 손이 들어와서 살짝살짝 내 동생을 터치해주는데

 

그 흥분감이 하앍...

 

그 닿을듯 말듯한 그 손길을 느끼고있을 때 문이 똑똑 하더니 언니가 들어오네요

 



 

 

♥이름 - 아리♥

 

♥나이 - 25살♥

 

♥몸매 - 슬랜더/44SIZE/C컵♥

 

♥타임 - 주간♥

 

오늘 들어온분은 아리씨...

 

몸매도 늘씬하고 키는 한 160중반대 딱 적당한정도 얼굴도 이쁘고

 

항상 느끼는거지만 이 가격에 이런 서비스는 정말 혜자스럽다고 생각해요 ㅋㅋ

 

저번에 예지씨는 살짝 첫인상이 도도한느낌이라면 아리씨는 딱붙어서 애인모드로 해주는데

 

진짜 붙임성도 좋고 말도 잘받아주고 특히 그 립서비스가..으으

 

입으로 위쪽부터 아래까지 다 핥아주는데 그때마다 내 몸은 움찔움찔

 

그리고 그녀가 입으로 내동생을 딱 무는순간 느낀게 아 이게 바로 입ㅂㅈ구나..

 

그만큼 입으로 쪼임이 좋았고 무진공같은 느낌이네요 ^^

 

그렇게 한 뒤에 ㅋㄷ을 씌워주고 딱 타는데 아랫입도 쪼여주는게 와

 

진짜로 데리고살고싶더라구요 ㅋㅋㅋ

 

오래하고싶었지만 너무 쪽쪽 쪼여주는 바람에 몇분 하지 못하고 나왔네요...

 

이번에도 마사지 서비스 둘다 대만족하고 너무 좋았네요 ^^

 

아참!! 그리고 오후 2시전까지는 백반도 제공된다고 하니 꼭 챙겨드시길!!

 

저는 밥보단 라면을 좋아하는 애입맛이라 라면만 후루룩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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