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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맛있는 체리 먹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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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방문일시 : 12월17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클래식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클래식에 섹시한 언니사진이 보여서


만나보구왔습니다.


이름은 체리~


사진볼때는 좀 도도한성격이지 않을까했는데


막상 만나보니 하녀마인드의 언니였네요


제법 큰키에 늘씬한 체리는


첫인상에 표정은 좀 도도해보였어요


그런데 서비스하는걸보니ㅎㅎ


키스하고싶다니까 끝나지 않을거같이


키스를 길~~게 해주고


밑에 소중이 위로받고싶다고하니


5분? 느낌상10분?


계속 위로해주더군요 ㅎㅎ


한국말도 못하고 영어도 잘못하는데


그거때문에 자신감이없어서


서비스를 더 열심히 하는거같아요


귀엽기는 ㅋㅋ


몸매도 장난아닌데


마인드는 더 장난아닌 언니


어느덧 콘돔을 장착하고


운동을 시작하는데


가식이라곤 1도 안느껴지는


활어반응...점점 꼴릿해져요


침대를 내려와 허리를 붙잡고


침대 가장자리로 쑥 당겨서


뒤치기하는데 살짝 놀라하면서도


즐기는 섹반응 하...


그때 생각하니까 또 꼴리네요


정절이 오자 콘빼고 입에다 쏴~


마지막 한 방울까지 빨아주고는


참고있었나봐요 ㅋㅋ


제가 다끝낸 느낌이 드니까


그때서야 화장실로 달려가드라구요 ㅋㅋㅋ


진작 휴지에 뱉어내면 될걸


업계NF는 역시 이런 귀여운맛이 있죠


극슬림에 라인기가막히고


얼굴도 이쁘고 마인드도 좋은언니였어요


 

즐달하고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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