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27112번글

후기게시판

속궁합도잘맞고 쪼임도 괜찮았습니다..그래서인지 얼마못버티고,… 올클럽 노마진대표
주진모
① 방문일시 : 12/20



② 업종명 : 풀사롱



③ 업소명 : 올클럽 노마진 대표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정아



⑥ 업소 경험담 :


어제 술한잔 마시고 남자들만 모인지라 

세명이서 풀싸롱 달렸습니다

강남 근처에서 연포탕과 쭈구미 볶음을 안주로 ㅋㅋ

소주로 배를 든든하게 채우고 풀싸롱으로 출발 ~~

가는동안 노마진대표님에게 전화해서 

초이스실에 몇명정도 있냐고 묻고서는 5분도 안되서 도착~ .

아직 손님들 안몰려서 언니들 많이있다하여 일단안심

앞에 꽉!! 뒤에 한줄 앉아있는데 

앞뒤로 둘러보려니 이거 시선처리가 더 안되더군요

대표님의 서포트 받으며 뒤쪽 언니들중에 

너무 순하고 애기같이 생긴 언니가 있어서

초이스~~ 가게 예명은 정아라고 하더군요

제가 제일 먼저 초이스 끝내고 

연달아 일행들 초이스 끝내고서는 룸으로 올라갔습니다

룸에서 옆에 앉혀놓으니 매직미러로 보는것보다 

피부도 더 좋고 더 애기같이 생겼더군요

근데 반전은 신고식 받으면서 부터 

여태까지 애기같은 얼굴에 속았다고 생각할정도로

빠는스킬이 장난 아니더군요

신고식하면서 팬티만 입고 있는 상황인지라 봤는데 

얼굴과 틀리게 가슴도 먹음직스럽게

봉긋하게 올라와서는 분홍빛에 가까운 앵두가 딱 자리잡고 

허리라인은 군살없이 쫘~악 빠졌고

이런 여자랑 떡칠 생각을 하니 그때부터 머리가 찌릿찌릿 하더군요~

룸진행동안 주물럭 거릴때마다 

얼른 떡치고 싶은 생각에 룸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다 

2차 돌입~ 다 벗겨놓고 다시 환한대서 보니 더 짜릿해지는 몸매더군요 

그위에는 너무도 순해보이는 애기얼굴..

진짜 제꺼 딱 삽입하는데 그 황홀한 느낌이란.. 

더군다나 왔다갔다 할때마다 탱탱했던

얼굴에 살짝 주름 지면서 입으로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는데 

정말 남자라면 누구나 다 미치겠더군요

열심히 하다가 마무리 가슴에 딱 했는데 

볼이 살짝 빨개져서 누워있는 그 모습이

아직도 뇌리에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정말 정아란 언니 강추합니다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