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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떡~~껄떡~~대는 내 존슨에 숨을 불어넣다~~
굳밤

   ① 방문일시 : 12/2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A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승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몸매, 얼굴 완벽한 언니가 클럽을 해준다는 정보를 입수했습니다.
보고 나니까...계속생각나게하는 그런 언니 였습니다
승아는..   모델할만큼 몸매가 대박입니다

얼굴도  무지 섹시하죠..
원탕으로도 즐겨도 되고
클럽으로 즐기면 정말로  남자들이 다 부러운듯이 쳐다보게 됩니다.
일단 클럽의 화려한 음악과 번쩍거리는 조명이 정말 클럽같네요

제눈에는 세명의 언니가 한 남자한테 붙어서   떼거리로 하는게 보입니다.
저한테도 그런 언니들이 곧 달라붙었습니다
거기중에 한명이 승아 였습니다.
승아 언니...진짜  클럽에서 단연코 빛이 가장 나는 언니였습니다.
아주 섹시한 옷을 입고  다가옵니다.

승아 언니는 옷을 입고 있어도  옷을 안입고 있어도
다 대박입니다.
아주 섹하게  불여우처럼 웃으면서 키스하면서 제 가운을 벗기네요
의자에 앉히고 제 몸을 빨면서 내려갑니다

옆에서 다른 언니 한명이 나와서 제 꼭지를 빨고
다른 언니는 제 반대쪽 귀를 빨고 목도 빨아주고
3명이 환상의 조가 되어서 잘 움직여주네요
아까 보았던 아저씨가 저를 부러운듯이 보고
저는 사회에서는 존재감이 없지만
승아로 인해서...완전 존재감 대박인 사나이가 되버리네요

이언니 꽃도 만지고 저언니 가슴도 빨고
이미 발딱 서서 내 심호흡에 맞춰 껄떡껄떡대는 내 똘똘이에는
어느새 장갑이 씌워져 있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언니의 엉덩이 사이로 들어갑니다.
다른 두 언니들은 계속 제 몸을 만지고 빨고
앞에 언니는 허리를 흔들고
이대로 죽어도 좋겠다 싶은데....

발사까지는 안되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승아는 너무 대단한 언니네요.
그 짧은 남은 시간을 그냥 보내지 않네요
압축적으로 대대적인 서비스를 해주고
곧 꽂아줍니다.

그리고 말타듯이 격렬하게 흔들어줍니다.
여상을 하면서도..딥키스를 하거나
여상을 하면서 제 꼭지도 빨아주는것이
되려 섹을 즐기는 언니가 되었네요..
승아는 몸매 얼굴 보면 깜짝 놀랍니다.
섹도 너무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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