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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처럼 상큼한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꿀이 떨어지네
클라우드33

   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라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솔직히처음봤을때는쫌실망했다.

난키가큰언니가좋은데키가좀작은편이었다.

160될가말까? 그러다보니늘씬한맛은별로없었다.

실장님을살짝원망했지만이제와서뺀찌놓을수는없는일. 그

얼굴은그럭저럭귀엽다. 


근데  클럽에서이언니랑키스해보고나서눈이번쩍떠졌다.

오우품에쏘옥안겨서키스해오는맛이장난이아니ㄴ것이다.

입술로하는건다잘하는것같았다. 

BJ빨아주는게무슨아랫도리에꼽은것과비슷한느낌이나는것이다.

이게뭐지? 이게뭐지? 입술대신쭈꺽이라도끼웠나? 그런생각이들정도였다.

여기서생각이바뀌었다. 내상이아니라적어도평탕은가겠구나.


그리고는방에들어갔는데여기서또반전이일어났다.

옷을입고있을땐그냥그랬는데

옷을벗겨놓으니까몸매가장난이아닌것이다.

아까도말했지만키는좀작다.

그런데전체적인곡선이 S라인이인것이다. 

나도모르게숨소리가거칠어지졌다.


쪼물딱쪼물딱해보니까피부도손에착착감긴다.

유방도탱탱하고히프탄력도장난아니다.

그다음은더이상말할필요없다. 강약약중강약약.

있는힘을다해쑤셨다.

슴가도출렁이고히프도춤을추고아래저기어디서는질퍽질퍽소리나고

정말미친듯이신음소리내고미친듯이싸고미친듯이널부러졌다.

이런게즐탕이지.이런게즐탕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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