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28486번글

후기게시판

맑고 밝게~~청순미 뿜뿜하는 이쁜이 유망주~~ㅎ
노다치

   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햇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에이스 주간조에서 핫하게 뜨고 있는 햇살이를 접견했습니다~~

 

이쁜 얼굴에 나이도 제법 어리고 마인드도 잘 갖춘 흔치 않은 언니이지요~~ㅎ

 

저도 첫 접견 이후로 퍽 맘에 들어서 종종 찾는 언니이구요

 

출근부에서 햇살이를 보고는 일정 조율해서 예약하고 접견하러 에이스로 갔습니다~~ㅎ

 

접근성도 좋고 친절한 스텝분들 그리고 이쁜 와꾸녀들이 많이 포진해있어 좋아라하는 업장이구요

 

이번에도 반갑게 맞아주는 과장님 코치님과 인사를 나누고서

 

예약 확인하고 씻고 잠깐 기다렸다 햇살이를 접견하러 갔습니다~~ㅎ

 

언제나 이름처럼 밝은 미소로 맞아주는 햇살이~~

 

밝은 목소리만큼 이쁜 얼굴은 청순함이 물씬 풍기구요

 

꽤나 어린 나이인데도 낯가림 없이 살갑게 맞아주는 부분도 맘에 듭니다~~ㅎ

 

그리고 이쁜 홀복 태도 시선을 빼앗는 부분이었구요

 

햇살이랑 반갑게 인사를 하고서 침대로 가서 담배타임을 가지며 대화를 나눴습니다~~ㅎ

 

기본적으로 성격이 좋은 언니여서 대화도 재밌게 할 수 있구요

 

방실방실 잘 웃는 얼굴이랑 적당한 애교도 갖추고 있어서 말랑말랑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담배 한대 피우며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고 난 뒤에

 

햇살이가 먼저 일어나서 옷을 벗기 시작했구요

 

고운 피부결에 슬림하고 비율 이쁘장한 몸매가 한번에 드러납니다~~

 

너무 만지고 싶게 만드는 피부결이랑 톤도 그렇고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데 들어간 굴곡도 그렇고 이쁜 얼굴이랑도 잘 어울리는 햇살이의 몸매~~

 

시선을 고정시킨채 저도 옷을 벗으니 햇살이가 쑥스러운지 핀잔아닌 핀잔을 주더군요~~ㅎ

 

한결 풀어진 분위기 속에서 같이 욕실로 들어가서 햇살이의 샤워 서비스도 받았구요

 

침대로 돌아와 잠깐 누워있으니 햇살이도 정리를 얼른 마치고 침대로 따라 올라왔습니다~~

 

제 옆에 누워서 보드랍게 몸을 부벼오는 햇살이~~

 

좋은 촉감과 함께 므흣한 기운이 느껴지니 절로 숨이 거칠어졌구요

 

햇살이는 끈적하게 몸을 움직이면서 바로 과감하게 서비스에 돌입합니다~~

 

하드함보다는 꼼꼼함으로 승부하는 햇살이의 서비스~~ㅎ

 

정성어린 서비스는 사람을 감동시키는 맛이 있구요

 

대단히 하드하지 않다 뿐이지 느껴지는 자극이나 흥분은

 

빈 구석 하나 없이 촘촘하게 제 온 몸을 채워갑니다~~ㅎ

 

자극적인 서비스에 몸놀림이 점점 질펀해지고

 

햇살이는 서서히 아래로 내려가면서 서비스를 이어가니

 

짙어지는 신음소리만큼이나 제 동생도 허리를 세워가며 고개를 하늘로 치켜들더군요~~ㅎ

 

햇살이는 질펀하게 비제이까지 마무리를 짓고는 제 머리맡으로 다시 올라왔구요

 

야릇한 눈빛을 보내는 햇살이가 너무 이뻐서 자연스럽게 역립으로 들어가게 됩니다~~ㅎ

 

목덜미를 지나 쇄골 그리고 가슴을 향하며 역립이 시작되고

 

햇살이는 끈적하게 몸을 움직이면서 몸이 뜨겁게 달아오르더군요~~

 

사람 흥분시키는 야릇한 신음소리까지 어우러지면서 분위기는 더욱 끈적해지고

 

역립을 하는 저 또한 햇살이의 보드라운 살결을 더듬으며 흥분이 커져갑니다~~

 

결국에 마주한 햇살이의 이쁜 꽃잎으로 입술이 자연스럽게 향하고

 

야릇하게 복부를 움찔거리며 끈적한 신음을 토하는 햇살이의 반응만큼

 

꽃잎도 서서히 젖어들면서 이내 수량이 충분해집니다~~

 

준비를 마치고 CD를 착용한 뒤 제 동생은 꽃잎을 향하고

 

입장이 시작될수록 짜릿하게 조여오는 조임에 허리가 절로 움직입니다~~

 

서서히 상승하는 알피엠~~끈적한 신음과 함께 화끈하게 연애가 시작되고

 

햇살이는 보다 적극적으로 몸을 움직이면서 저를 황홀경으로 끌고들어가더군요~~ㅎ

 

자극적인 분위기에 걸맞게 체위도 정신없이 바뀌어가고

 

끈적한 신음과 함께 오르는 열기에 햇살이도 저도 땀에 젖어들어갑니다~~

 

격한 몸놀림은 황홀경의 절정을 향하게 만들고

 

결국엔 다시 햇살이를 마주하고 진한 키스와 함께 제 분신들을 방출했습니다~~ㅎ

 

격한 호흡이 잦아들때까지 꼭 끌어안고 놓아주질 않는 햇살이~~ㅎ

 

야릇한 교감의 아이컨택 후 진한 키스로 후희를 나눈 뒤에야 놓아주더군요~~ㅎ

 

그러고 잠시 땀을 식히며 콜 울릴때까지 부둥켜안고 꽁냥한 시간을 보냈구요

 

콜이 울려서 씻고 진한 포옹으로 인사를 한 뒤 방을 나섰습니다~~

 

일단 밝은 기운이 좋구요 그만큼 이쁜 외모에 서비스나 마인드도 빠지지 않는 햇살이~~

 

감히 유망주라고 할만한 매력적인 언니입니다~~ㅎ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