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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귀여워 다시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네요
무의사결정

   ① 방문일시 : 12월 20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완디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청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160초반가량 키에 청하매니져가 아담하고 몸매도 딱 좋고


얼굴도 이쁘장하고 귀엽고 보면 볼수록 계속 보고싶다고나 할까요??


매력만점의 소유자이지요


예약을하고 연장을 하고 싶었지만 어느새 제 뒤로는 예약이......


슬프지만 정해진 시간만 받기로 했습니다


진짜 그녀와 있으면 머랄까??


그냥 편해진다고나 할까요


열심히해서 더 잘한다고 느껴지는거 같기도 하고


마인드도 좋고 애교도 많고


애인모드도 좋은언니라서 후기 쓰고 있는 지금도 생각이 나네요


들어와서부터 마사지하는 내내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서비스 실력도 좋습니다


bj를 하면 정말 야릇하고도 짜릿하게 해주는


이러면 안되는데 벌써 신호가 오면 안되는데


싶을정도로 아주 흡입과 추릅추릅이라는 소리가 날정도로


미친듯이 해주고


가슴모양도 예뻐서 만지기도 좋고 촉감도 좋고


삽입후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에라 모르겠다 싶어 그냥 발사를 해버리고 말았지만


정말 죽이는 서비스를 받았기에 똘똘이 녀석도 후회가 없었을껍니다


지금 쓰고 있지만도 똘똘이는 청하씨 생각만 하면


자꾸 서서 문제네요 ㅜㅜ 


보고싶습니다 ~


다시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의 후기였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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