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것도 없고 마사지 션하게 받고 후끈하게 달림도 필요해서 사이트를 뒤져봤습니다
이동하기 쉽고 다음 약속까지 공백시간에 딱인 곳.....
블루스파로 약속 잡고 달려갔습니다
안내받고 맘에 드는 언니 고르고 샤워하고 들어갑니다~~~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친절하게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죠
뭉친곳 있냐고 물어보시네요
여기저기 많이 뭉쳤다고하니까
웃으시면서 션하게 풀어주시겟다고 하시며 열심히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압력도 제가 딱 원하는 강도로 해주시는데
전문가분이라 역시 손놀림이 아주 만족스러웠죠
너무 시원해서 잠시 졸았는데..... 깰때 제가 코를 좀 골아서 제 코소리에 ㅎㅎㅎ
놀라깻더니 웃으시며 다 끝났다며 저를
엎드린 자세인데 엉덩이 들려주시고 나가시길래 감사해서 좋은 하루 보내시라며
인사도 드린 매너남모드 한번 부려봤습니다.
기대하는 서비스 언니가 들어오네요
이름은 해리~
이름만 알고는 얼굴도 못 본체 행위가 먼저 시작하는데
마사지 받으면서 노곤했던 육신에 찬물을 끼얹은 느낌으로
잠이 확 달아나면서 흥분이 확 올라오더군요
뭔가 꿈꾸는듯한 느낌이 들면서 똥꼬를 마구 빨아주는 해리
흠씬 빨리고 나니 존슨이 아주 단단하게 서있는데
해리가 존슨을 입에 물고는 69자세로 변경하며 자기 꽃잎을 벌려보이며
애무해달라고 애원을 해보이기에 저도 맘껏 맛 보며 즐겼죠
극도로 흥분한 저는 콘을 장착하고 박는데....
후다닥 싸고 싶지만 최대한 참는대로 참았네요
여상위와 뒤치기로 번갈아며 달림질하다 발사했습니다
시원한 분출에 지명을 외치며 퇴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