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힙도 정말 뒷치기하기 딱좋은 엉덩이(투샷코스)
더운 날씨에 시원 안마생각이 나더군요
이른시간 예약 마치고 일단 낮잠 한숨 자고 겐조로 향했습니다
러브 해 달라고 해 놓고 겐조에 도착하니
직원분이 안내로 문이 열리고 정말 띠용하고 눈튀어 나올뻔 했습니다
잠이 확~깨버리더군요.
이쁜애가 떡~하니 서있더군요.
이름을 물어보니 러브 랍니다~
이정도 사이즈면 싸가지가 없어야 정석인데 성격은 또 살짝 털털하다고 해야하나?
일단 내숭은 없어서 좋더군요
가벼운 인사와 대화를 하고 샤워를 하려 옷을 벗는데
아~~정말...영광스런 몸매를 소유하고 있더군요
특히 그 탱글탱글한 슴가
정말이지 탐스럽다는 표현이 정확한것 같네요..
힙도 정말 뒷치기하기 딱좋은 엉덩이 더라구요
앞판 뒷판 할것 없이 그 현란한 혀놀림에 녹아내려 버렸습니다.
암튼 서비스를 받으니 정말 몸이 녹아서 흐물흐물해진것 마냥 축늘어져 버렸고
유일하게 뻣뻣한 제 똘똘이만 호강을 했습니다.
서비스도 작렬!!! 그래서 물다이에서 한번 발사하고
뭐 얼굴이 이쁘니 뭘해도 좋은게 사실이지만 크윽~진짜 또 보고 싶네요.
본디 남자는 열여자를 만나면 그다음엔 열한번째 여자를 만나야 하는법인데
러브는 정말 또 보고 싶더라구요.
침대로 이동을 해서는 여성상위로 시작
오빠 힘드니 니가 위에서 좀 오래 해야 할꺼야라고 했더니 걱정 말라고 허리를 돌리기 시작하는데
허리 놀림이 그냥 예술이더라구요
풍만한 가슴을 부여잡고 그대로 또 발사~
참 허무하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한 순간이었습니다.
살짝 부끄럽기도 했지만 일단 전 만족이었으니까.
그렇게 누워 러브 가슴을 조물딱 거리다 벨이울려 방에서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