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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불태워 버린 2대1
쿠베라

   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렉카&시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상하게떼쉽이땡기는하루.


모르는사람들하고그룹으로막스와핑도하고그러면좋겠지만


아직그런수위까지가는데는없으니까일단은클럽이가장문란하기로소문난캐슬로.

 

이날본언니는시발이와렉카. 나쁘지않은조합이었다. 


렉카는예전에봤을때워낙마음에들어


언젠가다시한번볼생각을하고있었고


용달이랑렉카조합이면진짜재밌겠다싶었는데용달이가출근을안해서


2대1로붙으면진짜질퍽하게논다는시발이조합으로.


시발이는그냥원탕이었으면…… 조금메리트는떨어질언니.


키가작고통통한데다가나이가좀있다.


그래서아무래도내모든신경이우리이쁜이렉카에게집중할수밖에없었는데


시발이가또의외로서브감각으로잘받쳐주더라.


일단당당하게서서두언니의동시사까시.


렉카시발이가밑에서나를올려다보며양쪽뽕알을나눠서핥는데이게 


클럽에서메인서브붙는거랑은또다른맛.


하지만 2대1의참맛은두여자를침대위에올려놔야느껴지는법.


렉카와시발이가합작을해서뱀처럼내몸에안겨오는데손은두개지만거시기는하나.


렉카를쑤시는동안시발이를가지고놀고시발이랑떡을칠때는 


렉카랑키스하며꽁냥꽁냥.


분위기가분위기다보니렉카도시발이도나도반쯤또라이가되어 


미친듯이쑤시고빨고핥고박아댔다.


첫번째콜이울렸을때는셋이서기진맥진해서아무도움직이지못했을정도.


정말후회없이신나게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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