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29409번글

후기게시판

들어가니 어여쁜 제니가 기다리고 계시내요~
인간곧등어

오랜만에 찾았던 수원 탑

갑자기 생각나서 급하게 또 가고야 말았내요~ 

실장님께 매니저 추천받아서 바로 입성!!!

들어가니 어여쁜 제니가 기다리고 계시내요~

방긋 웃어주시고 애인이 집에서 기다리는거 마냥 반겨주십니다

빨리 전투타임 가지고싶어 후다닥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는대 씻고 나오시는 매니저~!! 오후 벗은모습 오우야...

자연스레 키스부터 애무까지 하는대 스르륵 녹아버리듯

동생은 화가 나버리내요~ 바로 역립!! 봉긋한 가슴부터

꽃잎까지 애무!! 잘느껴요... 신음도 죽여줍니다...

도저히 못참고 전투모드 돌입~!! 

여러가지 체위를 하면서 몃번 고비를 넘기고 즐달했내요!!

제니 재방문 가렵니다~!!!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