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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언냐 제대로 만나고왔네용^^
창녀가조아
간단히 한잔후 급신호가와서 즐달하러 갔습니당^^

검색결과 다이소 안나메니저가 눈에 들어오더군요ㅋㅋ

실장님과 통화후 예약을잡았습니다^^하하

태국 언니들치고 한국삘 많이 나는 와꾸와 슬림한 몸매 보기드문데

키도 알맞고 늘씬하니 허리가 특히 가늘어서...그게 엄청 꼴리네요.ㅎㅎ

떡감은 두말 할 것도 없고 안나의 애무와 서비스부터 마인드까지 특히나 최고입니다^^

살짝 부끄러워하듯 표정과 제스쳐 그뒤에 반전 서비스는 두말 할 필요가 없네요ㅋㅋ

예쁜가슴 주무르며 안나언니 애무를 받아보는데 벌써부터 소중이가 화를..ㅠㅠ

지체 할 필요없이 콘 장착후 정자세 키스하며 천천히 삽입~ㅎㅎ

언니의 동굴속느끼면서 천천히 느끼다가 뒤치기로 변경!!

뒤치기할때 느낌 정말 죽여주네요 거기다가 좁보이기까지 하니....

떡감 정말 최상입니다..애무도 잘하고 마인드도 좋고

그렇게 몇번에 펌프질 끝에 급속도로 찾아온 사정감..^^;;

참지 못하고 쭉쭉짜내어 안나언니 온기느끼며 마무리했네요

맨날 보고싶어 질거 같은 안나... 벌써부터 또 보고싶어지네요ㅠㅠ

무조건 저는 또 안나만나러 갈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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