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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 순수함이 묻어나보이는 어린양
호호아줌마요

   ① 방문일시 : 12/21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맥스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항상...느끼는거지만 크리스마스는 참..외롭네요~~


항상  요맘때에만  여친이 없는...ㅋㅋ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셧길ㅋㅋ


이번엔 


맥스 NF예슬씨 만나고 왔습니다.


일단  첫인상은  수줍은 대학생 느낌에  민간이삘 납니다.


제가 라페 사는데  라페 돌아다니는 어린 애 같은 느낌~~


몸매  볼륨감이 좋네요~


특히 어려서 그런지 피부 탄련과  거유 슴가.. 찰진 엉덩이~


목소리가 너무 애교 지네요~  목소리 톤도 높고  엄청 상냥합니다.


다소곳 보다는 활기찬 어린이 느낌~


일단 서비스는 강력한 하드 타입은 아닙니다.


단,  손 터치와 립 터치가 섬세하고 부드럽네요~


BJ 나름 잘빨더군요~~ 이 나이에  이렇게 잘빠기 쉽지 않은데....ㅋㅋ


어릴적  비비빅(아스크림) 좀 빨았나봅니다~ 빨면서 흐느적거리는 몹부림과 얄팍하게


나오는 비음섞인 신음~ 


이제 본격적인 관계를 하는데... 이건 뭐~~  섹소리 새어 나갈까바


걱정될정도로  하이톤의 신음~


진짜 일본AV에서나 들어볼듯한 신음 소리 입니다.


적당히 여성상위에서... 저는  후배위로 자세 바꾸고..뒤에서 살짝 일으켜


가슴을  쥐어잡으면서 열심히  박아봅니다.  신음이 점점  커지니 


입을 막아야 겟다 싶어서.. 바고 입 틀어막고 더 쎄게 박았더니..


" 더 쌔게  박아주세요~ "  라는 예슬의 멘트


급  자극  받고 바로 사정~  후희를 좀  느끼면서 가슴 쪼물딱~~


어떤 느낌인지 아시죠??ㅋㅋ


간단히 30분코스가 마무리되고 전 후다닥  씻고 나옵니다.


시간이 쪼까 오바되서 미안 스럽긴 하네요~~


실장님  죄송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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