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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재접견 후기입니다.
숲속왕자

   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번 지수의 초극강하드 서비스와 29금 핫바디를 잊을수가 없어서

 

실장님께 연락드리고 방문했습니다. 아가씨를 만나기 전 샤워시간은

 

가장 기분 좋은 긴장 상태가 되는 것 같네요.

 

다 씻고 나와서 1분쯤 기다리니 지수가 들어왔습니다. 고양이 얼굴에

 

자연산 d컵에 군살 없는 다리에 애플힙까지 ㄷㄷㄷ 오늘도 완벽합니다

 

지수는 오자마자 제 소중이를 만지작 거리더니 오랜만이라며 소중이에

 

무차별 뽀뽀세례를 퍼붓네요ㅋㅋㅋㅋㅋ 

 

마사지가 시작됐고 노팬티로 등과 엉덩이를 문지르는 미끈한 털수세미

 

때문에 집중하기가 참 힘드네요. 왜 안입었냐고 물어보니 어차피 서로

 

볼거 다 본 사이에 뭘 그런걸 묻냐며 제 엉덩이를 찰싹 때리더니 그대로

 

엉덩이살을 살짝 깨물어버립니다ㅋㅋㅋㅋ 풀발 상태라 힘들어서 돌아

 

누웠더니 그제서야 본게임이 시작됩니다. 오늘따라 제 뒷판과 전립선을

 

넘나드는 지수의 혓바닥이 참으로 길게 느껴지네요. 그 와중에 손은 

 

알주머니를 계속해서 간지럽히는데 이거 정말 허리가 활처럼 휩니다.

 

격한 반응에 지수도 꽤나 즐거운지 한참을 웃으면서 혓바닥으로

 

제 밑구멍과 사타구니를 물고 빨았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침대 위에 서서

 

지수에게 무릎꿇고 제 소중이를 핥으라고 요구했는데... 꽤나 굴욕적인

 

자세로 한참을 빨아주네요. 제가 너무 느껴서 그만하라고 해도 제 두손을

 

꽉 잡고 놔주질 않습니다. 이쯤되면 천직인건지 아니면 맥이려고 일부러

 

작정한건지... 어느쪽이 됐건 정말 최고네요.

 

그렇게 다시 침대에 누워서 귀 목 가슴 옆구리를 한참 빨리다가 부비부비

 

하고나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지수는 정말 최강이라는걸 다시 한번 느끼고 갔네요.

 

1월쯤에 귀국한다고 하니 그 전에 꼭 한번 만나보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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