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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수미를 못잊어 다시 카라를 찾았다
골목냥이

   ① 방문일시 :12월 2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카라

 

   ④ 지역 : 가락

 

   ⑤ 파트너 이름 : 수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무료하게 크리스마스가 끝나고 나니 ;;;

뭘 그렇게 잘 먹고 논것도 없는데 동생넘은 매일 서잇네여

그래서 카라로 전화 걸어 봅니다 수미를 못잊어서~

저번에 전화 햇엇는데 그날은 쉬는날이라네요.. 네 .. 언니도 쉬어야죠 ..

다른분 안 보시겟냐고 묻지만 .. 전 수미만을 보기 위해 .. ㅎ(아직 더 버틸수 잇으니까...??)

미뤄두었다가 어제 다시 전화 걸어 보니 출근 확인~^^ 서둘러 예약을 잡고 갑니다

시간 맞춰 가서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가니 수미가 오는데 타이밍이 딱 맞았네요

그녀가 절보며 반겨주네요 ㅋ

몇번 본적이 없지만 절 기억해주니 기분이 좋아지죠 ㅎㅎ

음료 한잔 마시구 샤워하면서 서로 부비작대면서 꼴리게 씻고

나와서 누우라며 끌어 당겨주고 천천히 애무를 해주며

분위기의 꽃을 피우고 내 동생은 흥분 되기 시작

하늘을 뚫어 버릴듯 하게 서잇는 동생에게 풍선을 씌우고 정상 위부터 시작 ~

으.... 너무 흥분되 잇어서 그런지 나오려 하는 ..

자세를 바꿔서 다시 시작 ㅎ 짧은 타임 이지만 금방 할꺼 같으서

여러 자세로 몇번 바꾸다 결국엔 ㅠ 쭉.......

이번에는 물이 좀 많은거 같다며 ㅎㅎ 뽀뽀~쪽 !

안그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떡치고 나면 그녀에게 더 빠지는듯해요

샤워 하구 나와 커피 한잔 마시며 귀가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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