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30947번글

후기게시판

타고난 명기의 봉지 쪼임을 가진 청순한여자
레이난테

   ① 방문일시 : 12/2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이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그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린.gif


그린이는 느낌이 참 고급스럽고 청순한 느낌이 무척 강한 미인입니다.
 
잠시 그린이의 얼굴만 지그시 바라봤습니다.
 
뚫어져라 쳐다본다고 엄청 민망해하네요.ㅎㅎ
 
그래도 열심히 봤죠. 너무 예뻐서요.
 
아담하고 슬림한 몸매에 다리도 선이 참 곱습니다.
 
서비스도 뭔가 다른듯 느껴집니다.
 
부드럽게~ 자극을 주는데, 저도 모르게 신음을 나직하게 흘렸네요.ㅎㅎ
 
제 막대기를 쥐었다 쓰다듬었다 하면서... 제 입술을 진하게 탐하면서...
 
그러다 곧 직접 막대기를 입에 넣고서 애무를 해주네요.
 
막대기에 직접 느껴지는 그린이의 체온과 입술의 조임과 혀의 부드러운 놀림이,
 
전체적으로 부드럽지만 짜릿하고 강렬한 쾌감을 줍니다.
 
그린이가 예뻐서 그런지 더 강렬했네요 ㅎㅎ
 
69자세로 그린이가 자세를 잡아주길래, 그린이의 소중이를 마구 사랑해줬죠.
 
저도 열심히 애무를 해주자, 그린이가 제 막대기를 빨다말고 신음을 흘립니다.
 
눕히고 본격적으로 해줬죠.
 
키스부터... 가슴을 주무르며 애무해주고... 다시 소중이로.
 
젖은 소중이가 촉촉하고 끈적하게 질척댑니다.
 
사랑의 나누자는 말에, 고무 착용하고 시작했습니다.
 
자세 잘 잡아주고 후배위로 시작~
 
어우~ 그 자세한번 정말 꼴릿하더군요.
 
그래서 넣기전에 다시 한번 그린이의 소중이를 맛보고...
 
넣어버립니다. 뜨겁네요~
 
조임도 좋고요~
 
넣고 허리를 흔들자, 그린이가 막 섹반응을 보입니다.
 
뒤집어 눕히고 미친듯이 해버렸습니다.
 
그린이를 안고서 뜨겁게 하다가 짜릿한 쾌감에 잔뜩 사정해버렸습니다.
 
껴안은채 그대로 한동안 열 좀 식히고 기분좋게~ 헤어졌습니다.
 
언제봐도 훌륭하고 러블리한 그린이와 최고의 시간이었습니다.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