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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실장님 추천에 떡감하나믿고 예약한 정은이 기똥차네요 ㅋㅋ
변방의꼴뚜기

   ① 방문일시 :12월2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TAXI

 

   ④ 지역 :광교 

 

   ⑤ 파트너 이름 : 정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은매니져 예약하고 시간보다 30분일찍 도착!!


차에서 대기좀하다가 올라가니


똘똘한눈으로... 살짝 미소머금은 얼굴!!


좋네여 ㅋㅋ볼륨감있는몸매 또한... 곧휴가 바짝 솟아나네여~


사들고 간 음료 집어던지고.. 바로 덥치고 싶었으나...


잠시 참고... 음료를 건네 줍니다ㅋㅋ


말도 예쁘게하고.. 표정도 풍부하고.. 적당한 리액션~


분위기  달달해 질때쯤... 씻으러 들어가는데 정은매니져도 홀딱벗고 따라들어오네여 ㅋ


이런 표현 어떨지 모르지만~ 정말 맛있어보이는 몸매네여!!!


나도 모르게 침이 꼴깍;


여친인줄 ㅋㅋ구석구석씻으며 살짝 장난도치며 샤워 완료~


부드럽게 애무해 들어오면서... BJ들어오는데...


실크로 감싸는듯한 따뜻함이 ...


지루끼 있던것도 잊어버린채 느낌이 막~ 오네여


그 볼륨감넘치는 몸에서 오는 촉감은... 너무나 소프트 하고 부드러운데...


느낌 충만 합니다!! 그녀만에 감각이 확실한듯 하네여~


남자를 잘아는듯한??? 포인트만 콕콕 집어서 부드럽게 다가오는데...


유혹을 참지못하고역립으로 물고빨다가 정은이구멍에 입성!


마치 내꺼인듯 꼭 들어맞아서 자극이 어마어마합니다~ 그렇게 엎치락 뒷치락


격하게 흔들다가 오랜만에 시원하게 뽑아냈어여 ㅋ


격한 운동을 마친뒤의 개운함이랄까 ㅋㅋ


아...정은생각하며 쓰다보니 또 불끈거리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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