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31966번글

후기게시판

■▒■▒■▒■요즘핫한 터치미 매니저 혜빈~!!♥ 즐달후기썰♥♥♥■▒■▒■▒■(싱크샷 움짤 첨부)
챈들러

   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터치미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혜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서울에 올라와 지인과 차한잔 하신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있다가 업소얘기가 오갔습니다.

 

저희는 고민할 것 없이 강남의 터치미로 향했습니다.

 

저에게 터치미란 단어는 고민을 

 

없애주기에 충분했고 넉살좋은 실장님의 안내 후 

 

다운로드.jpg

(싱크로률 70프로 이상)

 

 

혜빈씨를 만났습니다.

 

만났던 여자친구처럼 따듯하게 맞아준 그녀와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같이 샤워를 했는데

 

그 부드러운 손길에 매료되어 눈이 감기고 몸이 저릿한느낌이

 

들던 찰나 아랫도리의 발칸포는 벌써 반응을 보이며 

 

달아올라 아직 녹슬지 않음을 어필하고 있었습니다.

 

샤워하면서 본 혜빈씨는 오래만난 여자친구느낌을 주는 

 

편안한 인상과 큰 눈이 매력적인 아가씨였고 

 

몸매는 작지않은 가슴과 적당히 잡힌 라인이 사복을 입으면 

 

얼마나 예쁘고 핏이 잘받을까 하는 생각을 들게 했습니다.

 

21022751_1566322071.176.gif

 

샤워를 끝내고 부드러운 입술과 혀로 서비스를 받는데  상체의 반응이 그렇게 민감한줄 처음 알았네요.

 

혀가 한마리의 뱀처럼 자유자재로 제 상체를 휘감아주고

 

이제 제 발칸포쪽으로 혜빈씨의 얼굴이 향했고 

 

애무가 시작된 후 정말 오감이 반응해서 찌릿한 느낌을 받앗습니다.

 

발칸포와 대용량탄창 두짝이 부드러운 입술과 혀놀림으로인해 

 

천천히 녹아내렸습니다.

 

진하게 입을 맞춘 후 본게임으로 들어갔는데 콘돔을 

 

안꼈나 싶을정도로 안쪽의 섬세한 부분까지 다 느낄수 있었습니다. 

 

18144640_1558158400.3335.gif

 

그녀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더해진 격렬한 리액션은 한층흥분도를 높이는데 부족함이 없었고 

 

그렇게 달아오를 무렵 마무리가 되었고 혜빈씨를 꼭 안아주며 그 부드러운 피부를 한번 더 느꼈습니다.

 

11000755_1575990475.1819.jpg

 

가볍게 다시 씻고 나가려는데 혜빈씨가 꼭 끌어안아주었습니다.

 

그 미소를 마지막으로 이제 혜빈씨와의 인연이 또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가슴속 한켠의 외로움을 달래주었고

 

그날 겨울하늘은 유난히도 청량했습니다.

 

혜빈씨를 만날 기회가 오신분들은 개인적으로 놓치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