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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제공 무보정 실사 ○○ 개꼴릿... 올해 마지막 달림을 아라스파에서 서아와!!
귀병장

 

① 방문일시 : 12.29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아라스파

 

④ 지역 : 청량리,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12.30.JPG

 

- 아라스파

 

올해의 마지막 달림은 청량리 아라스파가 될 듯 하네요 ㅎ

 

어제 다녀왔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주말을 이렇게 보내는 건 좀 아쉬운 듯 해서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

 

멀리까지 나가기는 또 귀찮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생각나는 건 가까운 아라스파가 떠오릅니다

 

생각난 김에 바로 출발.

 

가다보니 예약을 안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일단 뭐 가보기로 했죠

 

실장님 만나서 얼마나 기다려야하냐고 물어보니 그렇게 오래는 아니랍니다

 

알겠다고 하고는 바로 결제해드린 후에 들어가서 샤워하고 좀 기다렸습니다

 

요즘 맛 들린 모바일 섯다를 하고 있으니 시간은 뭐... 금방 지나가네요

 

 

입장 하기 전에 음료수 하나 챙겨서 안내해주시는 방으로 들어가서 관리사님 기다렸습니다

 

 

- 마사지

 

근래 잦은 야근에 술자리에... 피로는 쌓이는데 제대로 풀지를 못했었는데

 

이번에 아라스파에서 만난 관리사님이 지대로 한번 풀어주셨네요 ㅎ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인사 나누고 ~ 잠깐 앉아 있다가 준비 끝나신 거 같아서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아보는데

 

제 어깨에 손을 올리고 만져주시는데 압이 굉장히... 좋습니다 ㅎ

 

입에서 저절로 신음소리가 나올 정도로 압이 시원하고 좋았구요

 

한 순간도 쉬지 않고 계속 마사지를 해주셔서 너무 만족스러운 시간이었고

 

다 받은 후에 몸을 좀 움직여보니까 개운~ 하고 좋았습니다

 

마무리 전립선 마사지도 최고였고... 관리사님이 저를 꼴릿하게 만드는 말까지 해주셔서 더 좋았네요

 

 

기분좋은 마사지가 끝나고 ,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 서아 매니저

 

프로필 보면서... 이 언니가 제일 좋을 것 같다 싶어서 실장님께 물어봤었는데

 

제 요청을 들어주신건지 순번이 맞은건지 ~ 서아 매니저님이 들어오더군요

 

처음 보는거지만 몸매만 봐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서아에요 ~ 인사하고는 바로 탈의하고 배드 위로 올라오는데... 어우 꼴릿합니다

 

가슴도 매력적이고 몸 전체가 아주 맛있어 보이더라구요

 

 

누워있으니 바로 애무 해주시는데 애무도 적극적이네요

 

딱히 안하거나 빼는 것도 없고 정성스럽게 제 몸을 위에서 아래로... 열심히 빨아줍니다

 

저는 한 마리의 생선이 된 것처럼 팔딱였네요 ㅎ

 

애무를 받으면서 서아 매니저를 만져보니 손맛도 아주 좋습니다

 

잠시 후 애무가 끝나고 장비를 씌워주시고 바로 합체로 들어갑니다

 

매니저님이 먼저 위로 올라오시고 , 위에서 천천히 움직이면서 저를 바라보는데

 

어후... 그 눈빛에 그냥 싸버릴뻔 ㅎ...

 

자세 바꾸고서 제가 박아줄 떄는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는데 그게 또 그렇게 매력적이네요

 

결국 발사까지 오래 걸리지 않고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할 수 있었네요

 

 

올해의 마지막 달림이지 싶은데... 즐달로 마무리해서 다행입니다

 

내년에도 아라스파는 또 올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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