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32473번글

후기게시판

## 와꾸는 청순,섹시 ## 몸매는 육감 ## 떡감은 쫄깃한 맛 ##
스포듀민

   ① 방문일시 : 12/2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EXIT

 

   ④ 지역 : 홍대

 

   ⑤ 파트너 이름 : 제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야.gif


 

 

환한 미소를 머금은채 반겨주는 제야를 보자마자 저역시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제야를 스캔 하는데 키는 170정도의 몸매가 육감,섹시 그자체네요.
 
얼굴은 청순,섹시 분위기에 큰 눈망울에서는 섹기를 발사합니다.
 
제야의 나체를 보자마자 우뚝 쏫는 제 소중이는 쿠퍼액을 쏜아붇기 시작하네요.
 
침대위로 올라와 제 품에 쏙 안기는데 제야의 부드러운 피부와 탱탱한 가슴의 촉감은~
 
이대로 죽어도 여한 없을만큼의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러다 갑작스럽게 들어오는 제야의 키스에 그만 제 자신을 놓아버렸습니다.
 
제야가 슬슬 아래로 내려가 제 소중이를 뽁뽁 빨아주며 제 눈을 바라보는데~
 
절 쳐다보는 눈빛이 예사롭지 않네요.
 
그리고 청소기 같은 제야의 사까시 스킬에 벌써부터 밀려오는 느낌을~
 
꾹꾹 참아내며 제야의 숲속을 탐험하러 가봅니다.
 
향긋한 향기와 제가 좋아하는 모양의 숲속을 후회없이 후루릅 맛보았습니다.
 
점점 숲속에 물이 차오르면서 제야도 참기 힘든지~
 
허리를 들썩거리며 신음을 토해내네요.
 
그다음 제야의 D컵 가슴까지 맛본뒤 더 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본게임 시작~
 
본게임 들어가니 너무나 좋아하는 제야~
 
이대로 빨리 끝내기에는 아쉬운 마음이 들어 꾹꾹 참아내며 제야를 돌려 세웁니다.
 
떡감도 좋고 반응도 좋고 마지막 스퍼트를 올려 뒷치기로 팟팟팟~
 
제야의 쫄깃한 맛에 저도 모르게 그만 사정해버렸습니다.
 
사정한뒤 제 품에 꼭 안겨 여운을 즐기는데 마치 제 여자친구 같은~
 
느낌이 들어 정말 좋았네요.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