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32549번글

후기게시판

아주.... 맘..... 먹고 절 꼬셔대는 요염한 몸짓...
충무공

   ① 방문일시 : 12/2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철수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다솜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솜.gif


다솜언니는.....섹스할때 소울이 있다고 해야하나??ㅋ.


루싸 실장님께 전화로 출근을 확인하고  냅다 철수로~~~


업장에와서는 환대를 받으니깐 기분이 매우좋았다.


검정색 원피스가 잘어울리고 ..  옷을 입고있어도 티가 나는.... 저 핑유의 가슴을


빨리 물고 빨고싶은 욕구에


방안에들어와 원피스 끈을 풀어 헤치며 미친듯이빨앗다.


마인드가 좋아서  그런지 싫은티 내지않았고 곧이어 다솜이와 나는 알몸이되었고


누가 뭐라할꺼없이 다솜이는 내 자지를 빨고 난 다솜이의 보지를 빨았다.


반쯤 이성의 끈을 놓아버릴때 다솜이가 내 자지를 잡고 목 깊숙하게 넣어버린다..


뭔가 느낌이 이상하다...나올삘이 아니였는데.... 분명히!!!!!


근데 살짝 나왔다... 다솜이도 눈치를 챘는지... 콘돔을 씌우더니


여상위로 하지않았다. 이건 나의대한 배려였다.


다리를 어깨에 매고 박음질을 시작했다.. 이악물고 버텼고 고비를 넘기니깐


다른자세도 다 가능했다. 그렇게 불타는 떡을 쳤다.


다솜이를 안봤으면 .... 어쩔뻔 했나 싶을정도로 나랑 정말 잘맞았다.


앞으로 야간에 시간나면 다솜이만 쭈~~욱 봐야할듯~~~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