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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님땜에 하늘 나라 갔다올뻔 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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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방문일시 :2019.12.21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애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하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안녕하세요. 올만에 서울 갈 일이 있어 그 전부터 찍어둔 하늘 언니를 보러 야간예약을 한 후 시간을 맞춰

 

 실장님과 잠시 얘기후에 탈의만 한 후 곧바로 하늘언니방으로 갔습니다.

 

들어선 순간 헉 위를 쳐다 보게 되는 신선한 재미(?)가 있더군요.  

 

글타고 제가 아주 작은 키는 아닌데 약간 꿀리니 기분은 상하더라고요. ㅋㅋㅋ

 

 둘 다 비흡연자인 관계로 잠시 이바구 후에 본격적인 게임을 위해  절 아주 꼼꼼히 씻겨 주는데 벌써 밑에선 ㄸㄸㅇ 가 난리를 치더군요.

 

잠시 진정후에 요번에 물다이 코스 아주 환상적인 흡입신공땜에 제 ㄸㄸㅇ 가 터져 나가는 줄 알았습니다. 

 

속으로 워워 워워 수 천번 주문 외우듯 외쳤습니다. ㅋㅋㅋ 이것도 어케 잘 넘어가서 휴 다행이다 생각한 순간  본게임 침대가 보이던 군요 

 

물기 없는 마른 몸에 들어오는 ㅇㅁ가 아주 하늘나라를 수없이 왔다갔다한 하는 순간  훅 들어오는 ㄸㄲㅅ에 전 발사할 뻔 한 걸 참고 잽싸게 ㅇㄹ으로

 

 분위기 반전후 하늘 언니의 하나하나를 공략해 나가는데 그 야릇한 신음 소리를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신음 소리와 함꼐 본격적인 정상 체위를 시작으로 여성상위 ㄷㅊㄱ 에 후배위 마지막 정상체위로 아주 시원하게 발사하였습니다~~~

 

둘다 녹초가 되서 야릇한 신음소리가 사라질때쯤 키스로 진정시키고 잠시 애인 모드 후에 퇴실하려니 백허그가 오는 데 퇴실하기 아쉬웠습니다. 

 

 장신 좋아하시는 분들 강추 드립니다~~ 그럼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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