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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짱인 그리스 레이싱걸 필의 끈적한 서비스
balkana3

업소 : 배터리


지역 : 선릉역 인근


매니져 : 그리스


후기 :


레이싱걸필에 묘하게 이쁘다... 

몸매는 슬래머... 

아주 몸이 좋다 

긴 다리... 

벗은 모습을 보면..눈 돌아간다.. 약간의 살이 있어서..

그야 말로...나한테는 떡감이 제대로 날 몸이다.. 말은 웃으면서...

싱글싱글하면서 해준다. 

나랑 박는게 좋냐? 

아이 오빠아아아아아~~~ 하면서 

나를 꼬집는다 

나는 너랑 박을거 생각하니 좋다. 

당장 박자 

아이 오빠...샤워먼저해요..ㅋㅋ 

서비스 안받았으면 후회할 뻔 했네 

이 언냐...나를 황제로 생각하네.. 

온몸을 언니의  혀로 다 핧아주네 

어이...떵꺼도 핧아주네... 

혀를 말아서..콕콕 찔러도 주네 

어우 좋다.. 

온몸이 시원하면서 찌릿하고 아찔하고 

떵꺼가 자동으로 벌렁 벌렁 거린다.... 

궁뎅이를 두들겨주면서..오빠 

먼저 가 있어요.. 

응응..난 순한 양이 되벼렸다. 

언니가..빨리 오더니 

나의 꼭지 부터 괴롭힌다. 

한 입으로는 내 꼭지를 

한 손으로는 내 꼭지를 누르고 비튼다 

그러면서..점점 내려간다.. 

존슨이를 빨면서... 

부랄을 가만히 두지 않는다. 

이 여자의 정체는 무엇인가? 

서비스를 미친 언니처럼 잘하네.... 

어우 야... 

어우 야..69로 하번 해보면 안되냐?? 

안된다고 하더니....2분 정도 후에 

알아서..자세 잡아준다.. 

어우야.. 

너 애액 맛있다... 

맛있다..맛있다...하면서 빨고 있는데 

언니가....순식간에 올라타더니 

미친 펌프질을... 

강하게 내려꽂을때..각도가 틀려서.. 

존슨이 뿌러질까봐 겁날 정도로.. 

강하게 강하게... 

아무래도..마무리는 내가 조절해야 될거 같아서. 

정자세로 

마무리르 한다.

그리스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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