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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 민삘 가인이랑 제대로 된 연애 후기입니다. 즐달 제대로 했습니다!!
똘개이2

   ① 방문일시 : 12/3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구의_프라다

 

   ④ 지역 : 아차산역 3번출구 도보 5분

 

   ⑤ 파트너 이름 : 가인

 

   ⑥ 경험담(후기내용) :

 

 



 

구의 프라다 방문 후기 입니다. 오늘 너무 적적한 나머지 결국은 달림 했습니다



아차산역 3번출구에서 내려서 위치 안내받고선 찾아갔습니다



가니깐 한건물 전체가 안마 건물이라고 하네요. 스케일이 후덜덜합니다.


들어갔더니 시설이 참 고급지네요. 정말이지 프라다라고 하는 이름값 하는듯 합니다 ㅎㅎㅎ



❤️ 가인이 접견 후기 ❤️


 


오늘 접견한 이쁜 언니는 가인이 입니다. 


제가 욕심이 많아서 민삘 스타일 좋아하는데 참 잘 맞춰준듯 합니다.



정말이지 뽀얀 피부에 긴생머리 이쁜아가씨 참 청순한 매력이 있어서 좋네요. 

딱 저의 스타일인 아가씨 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성격이 참 밝아서 좋은거 같아요. 


분위기가 무덤덤 하면 참 할맛 안나는데 가인이가 참 밝아서 그런지 마음도 발기하는 느낌이랄까...



샤워하기전에 옷을 벗는데 참 골반이 넓은게 마치 콜라병 같았습니다.



정말 몸매가 꼴리는 몸매더군요. 와꾸는 청순한데 몸매가 참 섹끈했습니다.



간단하게 샤워하고선 물다이 위로 올라갔죠. 


몸과몸이 맞대는 스킨쉽에 너무 꼴리더라구요. 온몸에 젤을 두르고선 저를 완전 휘감네요. 


가인이 가슴이 참 물컹거려서 참 지금 생각해도 흐믓합니다. 완전 꼴려 버렸죠.



그리고 가인이가 BJ하는데 귀두를 혀로 싹 핥아주고선 빨아주는데 그냥 죽여주네요. 


그러는 동안에 저는 가인이의 클리를 살살 만지고 정말 할맛 났었죠.



가인이 귀여운 신음소리가 참 꼴리게 하니깐 하고싶더라구요. 


어느 정도 빨림 당하다가 콘 씌우고선 가인이가 위로 올라오네요.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이는데 저는 움직임에 맞춰서 그저 가인이의 쪼임을 음미 할 뿐이죠. 


너무 쪼여주는 맛이 참 좋았습니다.


참 신음소리가 넣을때마다 야릇하게 내는데 아까 청순한 가인이는 어디가고 섹녀 가인이가 저를 따먹고 잇었죠. 


저도 박고 싶어서 남상으로 올라와서 자세를 전환해서 박기 시작했습니다. 


참 자지러지는 소리가 대단하네요.


그렇게 박다가 가인이가 저의 엉덩이를 잡고선 저는 시원하게 발사 해 버렸습니다. 


정말이지 가인이덕에 서비스 제대로 받은거 같아서 


 

알찬기분으로 집으로 잘 들어갔네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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