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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프 당하는 기분 [유나와 샤론]의 쓰리썸 애널 경험기
네피르

   ① 방문일시 :12월3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분당 돌싱들

 

   ④ 지역 :성남 수진역

 

   ⑤ 파트너 이름 :샤론과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분당 돌싱들가서 쓰리썸 애널 하고 왔습니다.

매니저는 유나와 샤론.

유나는 저번에 봤기에 익히 알고 있고 샤론은 처음 봤는데

육덕에 가슴E컵 엄청난 떡감 좋아보이는 매니저네요~~

여긴 서비스 하드하고 마인드 좋은 분이 많다고 소문이 난터라

안심하고 비싼 코스로 결정했죠.

비싸긴 비싸요 ㅠ.ㅠ

그래도 애널을 좋아라 하고 연말이고 해서 제 자신한테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즐떡했습니다 ^^

 

방으로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으니 코스프레 복장을 하고 들어온 유나와 샤론

1. 둘다 외모는 중중 이상이고 몸매 역시 육덕에 슴가 크고 떡감 좋아보입니다~

2. 역시 여자는 엉덩이가 중요하죠. 둘다 꿀덩이입니다 ^^

3. 애무를 해주는데 발가락 까지 다 빨아주고 똥까시 불알까시 정신없이 애무를 두명이 동시에 해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무를 신명나게 받아봤습니다. 하드한 서비스를 해주네요.

눈이 저절로 감기네요~~ 강간 당하는 기분이 듭니다 ㅋㅋㅋㅋ

누구를 먼저박을까 고민하다 유나 부터 박아줍니다. 역시 애널이네요~

역시 엉덩이가 크고 허벅지에 살집이 있으니 쪼임이 더 강합니다~

다음은 샤론을 박아봅니다.

샤론역시 엄청나네요~~ 하~~ 너무 기분이 좋아서 얼굴까지 빨개집니다~~

이러다 복상사 할것 같네요 ㅠ.ㅠ ㅋㅋㅋㅋㅋ

신음소리가 방안 가득하고 저 역시 신음소리가 절로 나오고

마무리는 샤론 입싸로 끝냅니다~

한겨울에 땀범벅이 됩니다.

방안에 샤워장이 있어 번거롭지 않게 3명이서 동반샤워 하고 퇴실합니다~

살짝 창피하긴 했지만 잊을 수 없은 추억이 생긴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았네요~~

대박이라고 밖에 표현할 말이 없네요 ㅎㅎ

재접견 100%입니다

쓰리썸 애널 진짜 기회되면 해보세요. 천국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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