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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대박!!새해 첫날 색다른 어린 영계들과 2대1 쓰리썸의 향연을 즐기고 왔습니다
양치기중년

   ① 방문일시 : 1월 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사라+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새해 첫날 2대1 쓰리썸의 향연을 즐기고 왔습니다


모 말이 필요한가요 ~


그냥 그냥 ~후기 보시면서 즐겨 주세요 ^^


2대1 !! 쓰리썸 달림기입니다


우선 사라 언니는 눈에 확 띄는 귀엽고 아기 같은 페이스에 글램한 몸매의 소유자입니다


말 그래도 베이글녀이지여


그리고 수아 언니 ~~


사라와는 반대의 아주 슬림한 몸매의 섹기 넘치는 페이스입니다


새해 첫날 조금 특별한 달림을 ^^


흔히 하는 말로 쓰리썸 달림입니다


보통 로드 업장에서나 볼수있는 쓰리썸 !!!


오늘은 오피에서 달리고 왔습니다


실장님한테 예약 전화했다가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보니 크~~


실장님 말이 이 언니들 쓰리썸이 된다고 ~~


갑자기 확 땡기는 달림에 어영부영 한번 볼까?? 했다가 ㅎㅎㅎ


아주 실장님에게 제대로 엮여서 ^^ ㅎㅎ


첫 인상은 둘이 아주 극과 극 ~~


살짝 수줍어 하면 반기는 수아 언니와 당당한 포즈로 즐겁게 반기는 사라 언니


모 볼 것 있나요^^


시간도 널널하고 ~ 그냥그냥 언니들과 질퍽한 육덕의 향연을 펼처 봅니다 ^^


우선 순진한 사라 언니부터 요리조리 맛보기 ~~


봉지도 냠냠 즐겨보고 입구에 살짝 맛도보고 ^^


옆에 앉아있는 수아 언니 그냥 있음 섭하죠 ^^


수아 언니 살살 애무 ~흥분수치 올려 봅니다


누워서 언니들 쌍으로 애무 받아봅니다


크~ 역시 첫 느낌 그대로 조신조신한 애무의 사라~~


그에 비해 수아의 애무는 강하게 훅 들어 옵니다 


수아와 사라의 입속으로 번갈아 가며 발리는 내 동생 ^^


오늘 호강 합니다 ㅎㅎㅎ


상위로 올라와 부비부비을 해주는 사라


수아 역시 사라의 가슴을 만지작 만지작 ~~


정상위로 눞혀놓고 사라언니부터 고고~~


다리 올리고 맛나게 쩝쩝~~


뒤로도 돌려 뒤치기하며 즐겁게 ~~


가볍게 일차로 사라언니을 맛보고 이제는 수아언니 봉지로 ~~


슬림한 몸매의 예쁜 가슴을 장착한 수아언니 가슴~~ㄷㄷㄷ


이쁘게 가슴 모아서~~


다리 올리고~~ 강하게 팟팟팟~ 


크~~ 마무리는 누구와 해야 할까요~~ ㅠㅠ...


콘 바꾸고 사라언니 당겨 마무리 들어 갑니다 


일단 정상위 !~  


침대 끝으로 내려가서~~  깊게 삽입 팟팟팟


후욱~하고 감이 옵니다


정상위로 올라가 가슴 움켜쥐며 순간순간 즐기며 ~


엎에 가져다 놓은 거울에 비치는 야리야리 포즈 ㅎㅎㅎ


마지막엔 거울보고 ~~ 언니 상위로 올려 방아방아로 마무리 합니다 ~~ 


새해 첫날 어영부영 맘으로 언니 보러 왔다가 ^^


생각지도 못한 쓰리썸 달림을 하고 가네요


간만에 긴 시간 이 조개 저 조개~~


맛 많이 보고가서 완전 좋쿤하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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