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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뿌다 이뻐 진짜 내 삶의 햇살 한줄기 빛과 같다~
연롱초

 


 


이름 : 햇살


키   : 165


와꾸 :너무 이뿌닷


가슴 : B컵


주야 : 야간


 


내용 : 


 


간만에 야간에 다오를 놀러갔습니다ㅎ


입장하자마자 카리스마 넘치는 실장님이 반겨주시네요.


저기자 실장님은 카리스마 + 섹시 개쩔죠 ㅋ


 


거두절미하고 클럽으로 들어갔습니다.


 


 


걔중에 딱 보이는 이쁜 언니가 딱 내 파트너일거 같다.


맞았다. 내 파트너 햇살이. 이 클럽에서 제일 이뿌다.


  


얘기 나누는데 너무 활달하게 잘 이야기해주니까 좋네요.


그래도 이런저런 얘기 나누면서 몸 보니까 확실히 몸매가 좋네요.


 


달라붙는 옷 위로 보이는 이쁜 모양에 가슴이랑 옷 위로 봐도


군살없어 보이는 몸매가 확실히 A급이었습니다.


 


사실 말이 별로 없던게 더 매력적이었던 것 같아요.


클럽에서 우월한 기분을 느끼며 햇살이를 범하고 방으로 갑니다. 


 


침대에 앉아있었는데 보이는 앞에서 스르륵 빤쮸를 내리는


그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가슴이 올라가있고 봉긋 앞으로 솟은게 적어도 B 이상은 되보였고


무슨 운동하는가봐요 옆구리 살 하나도 없고 몸매가 정말 좋아보였습니다.


 


제 다리 위에 올라와서 키스부터 시작하다가 점점 아래로 내려가서


제일 먼저 흥분한 막대기까지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묘하게 흥분됬던거 같아요


 


방에 쪽쪽 꿀물 빨아먹으려는 소리만 계속 울리기 시작했는데


저도 이쁜 몸 한 번 만져보려고 침대에 눕혔습니다.


 


역립을 정말 잘 받아주네요. 아니 그냥 잘 느껴버립니다.


특히 가슴은 진짜 신나게 빨았던 것 같습니다.


어쩜 그렇게 맛깔나게 빨리는지.. 그것도 기술임..


 


좀 서칭하다가 고무 옷 입히고 삽입 시작했는데 물이 철철철 나오네요


신기한게 뒤로 제가 하는 것보다 위에서 박아주는게 더 흥분됬습니다.


 


그게 더 좋아서 위로 더 받다가 발사하고 좀 껴안고있다가 나왔네요.


조만간 한 번 더 찾을 예정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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