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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의 조갯사이로 강하고 , 힘차게!! 진입 시도했습니다!!!
오타리맨

   ① 방문일시 : 12/3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EXIT

 

   ④ 지역 : 홍대

 

   ⑤ 파트너 이름 : 마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루.gif



 


섹시한 홀복에 눈매가 매우 섹해보이는 마루언니
마루의 첫 인상은
오목조목하게 생겨 조그만한 얼굴의 이국적인 느낌이 났으며
섹시하게 생겼다. 딱 연애인 스타일이었다.
 

처음 봤을때부터 엉덩이를 확 움켜지고 싶었다
탕방안에 들어서자 샤워를 마치고
본격적인 연애로 들어가기전 온몸을 구석구석 서로 애무를 해준다
벌써 간질간질한게 뿜을듯한 모양이다.
 

홀복을 입은채로 일단은 엉덩이부터 만지작거린다.
그 비치는 팬티를 벗긴후 홀복까지 탈의.
사실 난 연애보다 bj만 하는것을 더 즐긴다..
물론 연애가 싫다는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론 그게 더 쾌감을 느낀다.
 

언니가 혀를 넣는 순간 내 혀는
뱀이 또아리를 트는듯 현란함 움직임을..
서로 뽑을 듯. 그렇게 한참을 키스를 하면서 애무를 하고
언니의 혀 또한 차가웠다..
 

그래서 인지 더 느낌이 좋았다.
언니를 번쩍들어 내 물건위에 앉힌뒤 연애시작
얼마 지나지 않아 ...
그녀의 섹소리가 시작되며 땀이 흥건하게 난다..
 

발가락도 오목조목한것이 귀엽기만 하네
역시 마무리 자세는 뒤치기다.
어깨, 허리 , 골반,. 엉덩이 모두다 볼수있다.
움찔움찔한 언니의 몸놀림과 섹소리가 골고루 섞여.
 

나의 마무리를 더욱 뜨겁게
마무리 할수있었다...
마루의 장점은 섹소리다.
그 섹소리 .... 분명 밖에까지 들렸을 터인데..... 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내 물건은 팬티를 뚫고 나올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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