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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펌>슬기를 보고온뒤...[긴글주의..ㅋ]
미륵사공
2020-01-03 오후 9: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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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 클스마스이브② 업소 첫느낌 익숙함 . 원ㄴ룸느낌③ 매니저 첫느낌아담 날씬④ 시스템및 서비스1시간 + 옵션추가ㅏ로 즐달⑤ 총평우선 늦은 후기지만 자꾸 생각나서 써봄크리스마스 이브였는데 날도춥고 크리스마스라 적적하기도 하고그러다보니 술도 맛없고 그래서 몇입 안대고 마침 근처에 업소가 있어서 리스트를 보던중..솔직히 프로필 사진은 얼굴 다 가려놓고 몸매들도 다 비슷비슷 해서 실장님이 써놓는 멘트를 참고하는 편인데슬기라는 매니저 프로필 설명이 딱 꽂혔던거같다좁ㅂ에 키스매니아 뭐 이런거였던거같은데예약 가능하냐고 하니 한시간뒤쯤 된다고 해서 근처대기하다가 들어감첫인상은 어디선가 본? 대학교 예쁘장한 후배 그런 느낌 성형필이 없다는점이 매우 맘에 들었다 인위적이게 생긴건 암만 이뻐도 불호인편.나름 번화가라는 동네에서 약속이 있었던터라 사람이 무지하게 많았는데 오히려 거리 지나다니던 애들보다 제일 나았음내가찾던 사람은 술가게가 아닌 이곳에 있었구나하며 들어감원피스같은걸 입고 있었는데 아담하고 마른편이었음오랜만에 간거라 쭈삣대고있는데 슬기가 나름 대화를 잘 이끌어가려고 노력하는듯 했음 ㅋ 목소리도 편안하니대화하다보니 진짜 알던 동생이랑 대화하는듯 편안해져서 나도 모르게 말을 많이 해버림아 참고할점은 극 애인모드 취향인 분들은 슬기랑 안맞을수도 있으니 참고바람 그냥 필자가 느끼기에 업소필이 안난다는 말도 그말인거같음방에서 담배냄새가 하나도 안나서 물어보니 비흡연이러고 함 그점도 맘에들었음 가끔 담배피는 매니저들 입에서 특유냄새나면 키스하기가 싫어져서..대화하다 시간 다가겠다고 씻자고 하며 슬기가 탈의를 함나는 매니저들이 먼저 탈의하는걸 먼저 보고 하는편인데 탈의후 첫느낌은 가슴참 예쁘다 ?넘작지도 않은 봉긋한 가슴에 꼭지도 예쁘고ㅋ씻겨주는것도 꼼꼼히 씻겨주고 다 벗고있는 슬기를 보니 필자 소중이가 가만히 있질 못해서 일어섰는데 슬기가 그걸 또 빨아줌 ㅠ 아...... 거기서 1차 위기였음맘이급해져서 얼른 침대로 가서 누워있는데 슬기가 입술이랑 혀를 저돌적으로 들이미는데 입술느낌 참 좋았음밑에 bj해줄때 스킬도 장난이 아니라서너몇살이냐고 다시 물어봤을정도 ㅠㅋ 분명 필자는 토끼가 아닌데 토끼되는줄 알았음필자 소중이랑 방울을 같이 만지며 빨아주는 스킬을 시전하다가오빠가 나두 해줘 라고 하며 눕길래 받는거 좋아하냐 물어보니 그렇다고함꼭지가 성감대라는데반응이... 아 또 이거 쓰면서 생각하니까 하고싶다.아무튼 본겜들어가서 원래는 옵션안하려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풀옵 하기로하고넣자마자 꽉 조이는 그 느낌이 ... 큰편도 아닌데 꽉꽉 들어가길래 힘줬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그런거 못한댄다 ㅋ타고난거라고 .. 슬기는 명기로 이름을 바꿔도 될듯느낌 너무 좋아서 자세도 못바꾸고 벌써 신호가 와서 큰일날뻔함그때마침 슬기가 뒤로하는거 좋아한다고 자세바꾸자고해서 다행..그런데 뒤로 넣자마자 와씨..도저히 못참겠어서 싼다고 하니 슬기의 아 좋아 오빠 듬뿍 싸줘 하는 목소리를 들으며 그대로 마무리...한시간 더 끊고 싶었지만 여러가지로 참아야했던..가끔 출근부에 올라오는거 보고 재방을 ㅏ하고싶은 맘이 굴뚝이지만 일이너무 많고 시간맞추기가 어려워 그날을 떠올리며 넘외로워서 후기라도 남겨본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