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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살 리얼 영계!꿀맛 보장!능숙하고 하드한 서비스폼! 비율 너무좋은 몸매!
경희꼬

   ① 방문일시 : 1월 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자주 가던 부천으로 갈까 했지만 차량 때문에 

 

귀찮아져 인근으로 물색~ 


오오! 근처 발견!

 

프로필 훌륭한~ 하군요 


빠르게 예약 문의

 

다행히 영계 삘 팍 나는 사라 매니저를 만나로 갑니다

 

프로필 와꾸는 같음 


다만 어린 친구의 증명! 

 

아직 볼에 젖살이 좀 있을뿐!

 

어우! 프로필 몸매는 제대로 보이질 않아 교체가 시급해요!


밝게 웃으며 미소 얼굴에 띠우고 매미 처럼  

 

어린 친구가 붙어서 애교 하니~좋지 않을수 없죠  

 

칭찬과 예쁘다는 말에 밝그래 수줍어 하며~

 

고마워 하는데!  풋풋했던 젊은시절로 돌아 간듯 

 

애인처럼 흐뭇 했어요~

 

잠시 앉아 대화하다 샤워!!하네요

 

앞판 뒷판 소중이(존슨) 슥삭슥삭 딱고 헹궈내곤 


자연스레 쭉쭉 빨아주고~~~ 

 

오오! 기대치 않았던! 샤워BJ  받고~ 


먼저 나와 침대에서 사라가 나오길 기다리져~ ㅎㅎ

 

남자들이 좋아하는 몸매를 가진 사라양

 

서비스는 하드코어! 마인드는 리얼여친!

 

특히 와꾸에 젖살이 남아 있는 초 영계 입니다~

 

영계는 뭐죠? 무조건 먹는 겁니다 호로록!

  

슬림과 약통 사이 몸매로  호불호 없는 몸매라 생각되며 체중은 대략 50정도 보여집니다     

 

살짝 나온 애교배를 빼면 흠 잡을수 없는 그런 몸매 라인 자랑 하는 사라~♥

 

앳된 얼굴과 대조되는 빵빵하고 영계라 그런지 속이 꽉찬 자연산 예쁜 가슴


감촉 좋고 모양 또한 아주 예쁘죠♥   

 

거기다가 흡연도 안하는 착한 애기예요~

 

이 아이! 키스좀 합니다!

 

물론 제가 먼저 들이 대며~나 키스 좋아해! 

 

라고 행동으로 옮기니  그 이후  먼저 다가와 

 

키스해 줘요~룰루랄라♥ 

 

적극성의 매력에 푹~ 빠짐♥

 

싱글생글 수줍게 웃으며 큰타올로 가리고~ 

 

다가오는 사라 와따! 이쁘내요♥

 

누워 있는 저의 위로 타올을 열어 젖히며~

 

올라오내여! 저돌적 전진! 


그러면서 수줍어 하는 모습도 보이고 미치겠내요~좋아서♥

 

키스부터~시작! 다소 길게~딥키스 목으로 내려가 

 

햝더니  귀가를 냠냠! 우휴 바람 넣어가며 

 

귀를 빨고~ 반대로 이동후반복! 으햐햐! 좋아요

 

가슴 젖꼭G를 애무 하며 소중이을 만지작 만지작 

 

멀티 애무 가능한 사라~


아흑! 강도 있게 빨아 줘요

 

이어서 배와 배껍을 핥으며 내려가 발기된 

 

소중이(존슨)잡고 흔들며~ 알까시  

 

응? 반대 손으로 젖꽂지를♥ 트리플! 애무♥  

 

앙! 쓔압슈압~ BJ 시작! 귀두 부분 압입흡착하며 

 

쮸욱~쮸욱~쿠퍼액 뽑아 내다가!  슈욱~슈욱~ 

 

컥!컥! 깊이 넣어가며 속도 있게 움직이며 

 

빨아주는 사라~~


좋아요 아주우~~ 좋아요♥

 

이제는 내 차례다! 사라야! 각오 해랏!

  

키스 부터 쭈욱~하악!  타액! 낼름거리는 혀~혀  

 

엉키고 설켜며 호응 좋고~♥ 쪽쪽!

 

어린 친구가 리드 잘 따라와 주고 좋내요 히히~

 

가슴을 쥐고 낼름 유두에 메롱질 스타트~ 

 

오오! 이제 시작인데 벌써 반응?  민감한 아이 예요

 

부드럽게 주무르며~물고 빨고 햝아다가~ 

 

슬금슬금 아래로 내려가 역립에 들어갑니다~

 

오빠 여기! 라고 해달라는 포즈까지~ 흐흐

 

콩알 공략~펄떡 펄떡 뛰는 활어 까지는 아니지만 

 

아릿한 신음과 부들거림 젖어가는 입구~

 

촉촉 진한~어린 영계의 음수(보약) 햝아 먹고~

 

재생성을 위해 필사의! 메롱질 두루륵~ 

 

혀에 모터 달았다~


반응 좋은 사라를 보니 신과 흥 나서 더욱~ 열심히 햝아냈내요! ㅎㅎ

 

터질듯하게 꼴릿한 소중이에 장비를 장착 하고~


스타트~꽃잎에 소중이을 문질르고 입구에 진입~


으흠! 뻑뻑한 압박! 부들거리는 

 

키스 딥키스 하며~ 토닥토닥! 

 

꾸역꾸역 밀어 넣고~확장공사  

 

자리를 잡아! 속도~높이며  펌핑!  

 

자세를 바꿔 가위치기 깊쑥이~ 팡팡! 어흑 ~ 

 

저는 좋은데 사라가 힘겨워 하내요 패스! 

 

여상위~ 

 

편안한? 방아찍기! ㄷㄷ 쫙! 

 

물어 쪽~ 잡아 당기듯 뽑아 올리는 느낌! ㅋㅋ

 

곧 주져 앉더니~ 허리를 흔들며 앞뒤로 움직이며 

 

말을 타기를 한참! 녀석 힘겨운지 머슥해 하며 자세 교체를 요청

  

후배위로 전환후 진입!후 부터 꽉~ 물어 주고 

 

쉬이 놓아 주지 않는 쫀쫀한 봉지를 맛보며~

 

푸쉬 펌핑!그립감 좋은 엉덩이와 허리 번갈아 잡아

 

당기며 빠르게 훅! 치고 올라오면! 느리게~ 

 

조절하며 달리죠 으쌰!  

 

허지만 더욱 꼴리게 하는 사라의 음성~신음과 반응 

 

듣고 또 2보면~ 어흑! 급격히 올라 오는 느낌을 제어 할수 없죠


애라이! 가자~ 막판 스퍼트!  

 

으으! 참으며~ 모아! 쓕! 뽑아내서 

 

장비를 빼 던지고 엉덩이 위에~ 발싸=3=3=3

 

뒷정리후~같이 샤워 하고 나와 앉아서 얘기를 좀 더 하다~

 

작별을 배웅 받으며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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