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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동안 쌔게 박아달라고 진심으로 느껴버리는 보영언니
잊혀질때쯤
와꾸좋고 글래머스한 몸매에 외모나 서비스
뭐하나 빠짐없는 보영언니 불러보았습니다.
침대에 앉아 간단히 대화하면서 좀 떠들고 놀다가
탈의하고 씻으러 들어갑니다.

씻겨줄땐 정성스럽게 거품타월에 거품내서 몸 구석구석을 씻겨줍니다. 
침대로 이동하여 분위기잡고 들어오는 보영언니의 혀느낌이 부드럽습니다.

서비스가 의외로 부드러우면서도 아주 섬세하고 꼼꼼하게 잘해줍니다 
구석구석 애무해주니 제몸은 슬슬 달아오릅니다. 

앞으로 누워 다시 밑으로 내려가면서 서비스를 해 줍니다. 
뜨끈하게 BJ를 해주고 위에서 시작합니다. 

엄청 뜨겁습니다. 온도적으로도 뜨겁지만 본인스스로도 뜨겁습니다. 
굉장히 능숙하게 날 리드할줄 알았는데 하면서 어쩔줄 몰라합니다. 

힘들어 보이길래 자세를 바꾸고 제가 위에서 합니다.
움직일때마다 헉헉소리가 납니다. 힘드냐고 물어봤더니 좋아서 그런답니다. 

진짜 엄청난 연애반응이네요 이렇게까지 느껴버리는 여자는 정말 오랜만입니다. 
표정만 보면 꼭 엄청 아파하고 힘들어보이는데 다리를 활짝 벌리고 더 세게 해 달라며 

제 허리를 붙들고 놓질않습니다. 
마지막에 가서는 거의 정신줄을 놔버리고 느껴버립니다. 

사정후에는 거의 녹초가 되 버리네요
너무나 짜릿한 시간이라 다음주에 또 한번 불러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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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랑댓글2020-06-17 23:58:34수정삭제신고
보영언니의후기잘읽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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