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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소다] 먼거리를 달려가도 후회없는 즐달!!ㄴㅋ에 ㅇㅆ까지 된다고~화들짝~
핸썸가이
매니저명 : 소다 , ㄴㅋ가능 , 입싸가능

친구에 추천을 통해 시흥에서 소다씨 보러 수원 넘어가 봅니다.


제발 내상 아니기를 기도하며... 


만나봅니다.


러브씨 첫인상은   귀여운데 이쁜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 기준에 키는좀 아담하고  여우같은 토끼상 ? 이런쪽이였습니다.


일단 만족 입니다 ^^ 


이런 저런 대화를 하는데 전타임에 처음 하는 사람이 왓다면서 


어떻게 관계를 그렇게 못하냐면서 오빠는 잘해 ? 라며 물어 보네요 ㅎ 


아이 고럼!~ 난 거의 마스터지!! 를 외치고 하하호호 대화를 이어갑니다.


서로 웃으며 달콤한 스킨십이 오가며 대화를 하다가 시간이 좀 흐른거 같은걸 느낀 소다씨가 이제 씻자! 오빠!~  라네요.


음~ 좋아! 를 외치고  이와중에도 장난을 치며 샤워실로 함께 들어갑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와 서로의 체온을 느끼며 서로 안고 있다가 키스로 스타트를 알립니다.! 


뜨거운 키스속에 저와 소다의 손은 가만히 있지를 않고 주물럭 비비적 서로 막 손애무를 진행 하고 있던중


소다가 살짝 올라 타면서 목덜미를 빨아 재낍니다. 


색다른 애무가 많은건 아닌데 비슷한 애무인데도 느낌이 완전 다른 스킬이 있네요.


목 부터 아래까지!! 


느낌 너무 좋아 흥분 최고조에 달합니다.


이대로 삽입은 위험함을 느낀 저는 소다씨를 눕히고 역립에 들어갑니다.


살짝 살짝 들리는 엉덩이와 허리! 


반응이 좋아 계속 하고 싶었지만 제 동생이 이기적인 놈이라며 자기도 맛보고 싶다고 해서 맛보러 갑니다.


그대로 ㄴㅋ으로 부드럽게 들이밀어 봅니다. 


부드럽게 흘러 나오는 소다의 신음. 


굉장히 꼴릿 하네요.


떡감이 너무 좋습니다.  뭔가 딱 달라 붙는 느낌 ? 


그냥 좋습니다. 저랑 잘맞는건진 모르겠지만  저는 진짜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정상위를 하다 후배위로  자세를 바꿨습니다. 


골반 허리 라인마저 너무 이쁘네요. 


잘록한 허리를 움켜쥐고  자세 바꾼지 얼마 되지 않아 강강강 마무리를 할때쯤~


니 입에 싸고 싶다고하니 그녀의 입으로 직행 따듯한 그녀의 입속에서 발사~


즐달 하고 왔습니다. 


재접 무조건 몇번 더 올겁니다 !! 

추천 0

어려운달림댓글2022-11-04 20:28:36수정삭제신고
좋은여자보면 다시또 보고싶을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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