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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흥분시키니 평소에 생각도 못한 양으로 빙고~~
회사원

간만에 술자리가 생겨서 풀싸롱 다녀왔습니다!!


이래저래 강남에 존재하는 모든 풀싸롱을 다녀봤지만


제일 이쁘시고 싹싹해서 이영자실장 찾게 됐지요~~


2차까지 마치고 3차로 놀러간터라 대략 20정도 기다린후


초이스 하는데 원래 언니가 알아서 들이대주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에 몇차례 만나면서


이영자실장도 제 스타일을 아는터라 추천해준 언니들중에 은후라는 언니로 초이스


개콘에 나오는 안소미 느낌의 언니였습니다


일행들이랑 룸에 올라가서 폭탄주 두잔씩 원샷하고


전투받은뒤 각자 파트너 탐닉하면서 놀려고 자세잡는데


제 파트너 손이 먼저 제 팬티위에서 잡았다가


살살긁었다가 피아노를 치고 있더군요


속으로 호오 당돌하다 생각하고 살짝 수위를 높여서


스킨쉽하는데 부드럽게 다 받아주면서 손가락으로


제 젖꼭지를 살살 문지르는데 저도 모르게 제 ㅈㅈ는


불끈~!!


모텔가서 같이 샤워하는데도 씻으면서 은근히 계속


손으로 성감대 자극 침대누워서 빨면서 효과음도


기가 막히고 손은 계속 쉬지 않고


이미 터지기 직전까지 서있던 제 ㅈㅈ는 당연히


엄청난 속도로 삽이하고 하는데 그 사이에도 계속


신음소리며 손가락으로 제 가슴애무며 쉬지를 않더군요


당연히 계속 흥분시키니 평소에는 생각도 못한 양으로


빙고~~


언니가 피아노 치는거 너무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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