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38445번글

후기게시판

[루나] 육봉이 호강한날-애널강추
역행할것인가

루나 매니저. 

165cm 장신 육덕녀. 얼굴은 한국인처럼 생김.

옆집새댁같은 느낌의 참한 인상.

하체육덕  하얀피부. 살스 또는 검스 신기면 진짜 아프리카tv에

나올법한 육덕녀.

빨간 또는 검정 긴 원피스 입으면 잘 어울릴듯.

생긴것과 다르게 엄청 하드한 애무를 해줌.

웃음도 많고 착해서 더욱 좋음.

키스 마구마구 퍼붓고 귀 목 가슴 온몸애무. 똥꼬까지 애무해줌.

샤워장에서도  bj 부비부비 해줌.

잠시 딴생각해서 자지가 죽으니 다시 bj해줌.

시키면 시키는거 웃으면서 다 해줌.

보빨해줄때 눈감으면서 흥분함.

뒤로 박는데 진짜 풍만함. 큰 방뎅이가 출렁이며 마치 야동찍는 기분. ㅋㅋ

위에서 박을때마다 육봉이 부러질것 같음 ㅠ.ㅠ

엄청난 쪼임과 파괴력의 애널녀.

또 보러 가고 싶다. 완전 하드코어로 다시 따먹고 싶다 ㅠ.ㅠ

다음에는 친구들 데꾸 갈께용 ^^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