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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콘 질싸 가능 매니저 미니 후기 ㅎㅁㅎ
그믈먹은우진이
일이 일찍 끝나서 내일은 쉬는날로 잡혀 있는데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집 근처에 있는 포시즌을 방문하기로 하고 예약전화를 걸었어요

저는 할때 ㅋㄷ을 끼면 잘 못해요 느낌이 안나서 ㅜㅜ

그래서 노콘 매니저를 찾는데 쉽지않더라구요 많지도 않고 

겨우겨우 찾은게 포시즌 이였습니다 

위치를 보니 집 근처라서 서비스만 좋다면 많이 올꺼같았어요

그렇게 노콘 가능 매니저 미니를 예약하고 포시즌으로 향합니다 

호수를 안내받고 올라갑니다 

미니씨가 환하게 웃으며 문을 열어주네요 

기대한 만큼은 아니였지만 이정도면 나름 괜찮다 생각했죠

전 서비스를 더 중요시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들어가 쥬스한잔을 하며 담배 한대 피며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영어를 할줄알아서 말이 잘 통하네요 

그렇게 간단히 이야기를 나눈뒤 옷을 벗고 샤워를 하러갑니다 

샤워는 당연히 동반샤워 !

전코스 다 들어간다구 하더라구요 

샤워를 하고난뒤 침대로 가 기대하던 서비스를 받았어요

애무를 하는데 서툰감이 없지않아 있네요 

아직 어려서 경험이 없는 느낌이랄까 

그래도 나름 리드하는 맛이 있었고 무엇보다 노콘이라 만족을 했습니다 

음 그래도 한번 볼만한 매니저라고 생각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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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포시즌실장댓글2020-02-10 22:26:03수정삭제신고
포시즌입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재방하실때 후기 말씀 해주시면
후기할인 적용 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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