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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확띄는 슬림한 라인의 그녀
두뚭
어제 퇴근하자마자 혼자 다녀왔습니다.

고아라실장님은 처음으로 전화드렸는데 바로 오면 된다고 하셔서 후딱 갔네요ㅎㅎ

초이스할때는 실장님을 직접 보지는 못하고 다른분이 초이스를 도와주셨는데요~

아무래도 첫타임이다보니 언니들이 많지는 않았지만 다들 서비스랑 마인드 좋다고 해서 

좀 둘러보다가 가장 눈에 띄는 언니로 초이스 했습니다.

외모도 외모지만 진짜 슬림한 라인이 앉아있어도 눈에 확 띄어서 보게 되었는데 너무 좋았네요.

예명은 국화씨라고 합니다ㅎㅎ

술한잔 먹으면서 대화하는걸 좋아하는데 얘기하다보니 

서로 취향이랑 관심사가 너무 잘맞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떠들었네요ㅎㅎ

알고보니 서로 얘기하다가 술을 다 비워버렸던...;;

룸타임 마무리 인사 후에 박나래실장님을 처음으로 뵈었는데 이쁘시고 어찌나 성격이 좋으시던지 반함ㅎㅎㅎㅎ

구장에서도 너무 좋았구요~ 막판에 국화씨 고생시킨거 같아서 쪼큼 미안한 감도 있네요ㅎㅎ;

제가 업소다니면서 지명은 안하는 편인데 국화씨는 대화주제가 너무 잘 맞아서 다음에 또 보고 싶습니다~

아직 못다한 얘기가 많아서ㅎㅎ

고아라실장님께 국화씨 나왔나 꼭 물어보고 가야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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