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40681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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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고 쪼임좋은 야야 걍걍걍 박아주고 왔습니다
녹색
들어가니 엄청 어려보이는 여대생 느낌의 야야매니저가 저를 반겨줍니다
들어가자마자 앉아서 음료한잔 바로 건내더니 담배한대 피고 이야기 좀 하자고 해서 앉아서 이야기하는데
어찌나 적극적인지 흥분이 최고조였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한지 10분정도 흐르고 샤워하러 가자는 야야매니저의 손에 잡혀 끌려가다싶이 했습니다
옷을 부랴부랴 벗고 들어가니 벌써 야야매니저는 따뜻한 온수로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따듯한 손길로 저를 빠르게 닦아주며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거의 10분정도 샤워실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마치 여자친구와 샤워하는 느낌의 아주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침대에 누워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어찌나 적극적인지 시작하기도 전에 1차 고비가 왔습니다
제 몸을 여기저기 만지고 훌고다니면서 저를 더 자극시켰고 제가 더 흥분되었는지 바로 위에서 시작하는데
귀여운 얼굴로 저를 더 저극적으로 리드하는게 엄청 흥분되더군요

그러다가 자세를 바꾸고 싶어서 바로 뒷자세로 해달라고 하고 뒷자세로 하는데 엄청한 신음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워 저도 모르게 몰입되다보니 바로 사정해버렸습니다

그리곤 저를 간단히 씻겨주고 앉아서 담배한대 같이 태우고 같이 샤워하러 가서 또 여기저기 씻겨주다가
마무리 서비스를 살짝 해주고 나와 옷을 입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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