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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꽃집-민지] 아기 고양이같은 느낌에 민지 너무 행복합니다
밤마다외로워


이틀전에 민지를 만나고 와서 한동안 생각이 나서 오늘 재접하고 왔습니다.

역시나 사람들이 많아서 오늘도 2시간 정도 기다렸었네요.

민지 방으로 향해서 문앞에서 기다리니 스르르 열리내요

문이 열리고!!

그녀가 서 있습니다.

꾸벅 고개 숙이고 인사를 한 뒤 저를 다시 보는데

어..어?

하고 놀라는 민지

자기 보러 다시 왔다~~ 라고 하니까 완전 반겨주네요.

후다닥 와서 살짝 안아줍니다.

으히 ~ 이럴때 기분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오늘은 왠지 애기 고양이 느낌이 드네요.

어차피 서로 알아갈 시간은 필요 없으니 바로 씻자 하고

저도 옷을 훌렁 벗어 던지고 민지도 입고 있던 원피스 훌렁 벗어던지고..

일단 올탈한 뒤 바로 씻고 침대로 돌아왔습니다.

침대에 벌러덩 누워 있으니 제 위로 올라타는 민지

진짜 이럴 땐 장난끼 많은 고양이 같네요.

서로 꼭 안은 상태에서 이런 저런 대화하다가 급 키스로 게임 진행을 합니다.

한번 해봤다고 이젠 알아서 이런 저런 시도를 해봅니다.

이 친구 아마도 너무 잘 느껴서 여상이 약간 버거운 것 같네요.

바로 후배위 로 들어갑니다.

다시 정상위로 돌리고 진한 키스와 함께 발사!

간단히 썼지만 상당히 많은 교감을 가지면서 본게임을 진행 하였습니다.
 
역시 재접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굿 요즘은 휴게텔갈때 너무 설레고 항상 즐달이라 기분도 업이내용~

추천 0

말로랑놀자댓글2020-02-22 22:24:16수정삭제신고
민지 재접 후기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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