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40722번글

후기게시판

고급스러워서 아껴주고싶네요
자의식과잉

   ① 방문일시 :1/20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배우

 

   ④ 지역 :마포

 

   ⑤ 파트너 이름 : 한예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고급진얼굴 + 슬림한 몸매 

 

 100% 고급진 외모 

 

도도할꺼라고 생각했지만 전혀 도도하지않고 너무착한 그녀

 

자기 말로는 사람들이 차가워보인다고 한다고 다소 싫어하던데, 

 

여유있게 웃으면서 대화하는 모습을 보니 전혀 그렇지 않고 오히려 더 친근하고 편한 이미지였습니다. 

 

여튼, 와꾸도 좋고, 몸매도 슬림하고 가늘고 이뻐서 인기 많을거 같다고 하니, 

 

실제로 길거리를 걸어가다가 몇번 번호따였다고 장난치면서 말장난도 잘치네요 ㅎㅎ

 

제가 생각했을땐 전형적인 이쁜얼굴입니다

 

공감이 가는 와꾸입니다~ 

 

일반인이지만 고급지고 이쁜 와꾸~^^ 

 

여튼, 출근한지 며칠 안되었고, 오피도 초짜인데도 대화를 편하게 

 

자기 생활이야기도 잘해서, 오피 초짜인가 싶을 정도로 편하게 사람을 대했습니다~ 

 

여튼, 분위기 전환을 위해서 대화시간을 가진 후에 샤워를 하려고 하니, 샤워도 같이 했습니다~ 

 

샤워하러갈때 올탈 모습을 보니,  정말 여리여리하고 슬림해서 참 여성스럽고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피부도 깨끗하고 

 

하지만, 역시 초짜는 초짜더라고요~ 

 

제 몸을 씻겨주는데 손에 그리 힘이 없어서 "아직 익수치 않지?"라고 하니 그렇다고, 

 

쑥스럽다고 하면서 언제 자기가 이렇게 씻겨봤겠냐네요

 

애기도 안 씻겨봤는데, 어른 남자를 이렇게 씻기다니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나와서 기다리니 올탈의 모습으로 걸어오는데, 다시 봐도 몸매 비율이 좋았습니다~ 

 

여튼, 늘 매니저 첫접견시에는 대화를 많이 하다보니 

 

오늘도 본게임시간이 촉박해서 비제이는 짧게받고 바로 역립에 들어갔습니다~ 

 

가벼운 키스를 시도하니, 적극적이며 혀놀림또한 예술이더군요~

 

그리고, 슴가로 내려와서 빨아주는데, 

 

핧아주니 살짝 호흡이 거칠어지고 꼭지가 예민한듯 반응이 파닥파닥 하네요~

 

긴장했는지 부들부들 떱니다 ㅋㅋㅋ

 

그래서 천천히 배와 허리로 내려오는데, 

 

허리쪽에서는 간지럽다며 힘들어해서 패쓰하고 바로 봉지로 내려왔습니다~ 

 

내려오는 동안 만져본 피부톤은 역시 깨끗했습니다. 

 

그리고 봉지로 내려와서 보니

 

보빨하기는 좋았고, 봉지 상태도 좋았습니다~ 

 

 클리를 천천히 핧으면서 시작을 하니 조금씩 호흡도 거칠어졌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애액도 흘렀습니다~ 

 

그래서 마음먹고, 혀로 봉지 전체를 천천히 오가면서 애무를 하고,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촉촉한 애액이 흘러나왔습니다. 

 

아; 내 보빨력도 이젠 한계인가 싶더군요;; ㅋㅋ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잠시 속도조절을 할겸, 천천히 애무를 하다가 

 

양팔을 붙잡고 다시 클리를 집중적으로 애무를 하니 애액은 제법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보빨 정리하고 콘 장착후 삽입을 시도했습니다~^^ 

 

오호호~ 봉지상태는 생각보다 좁았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오가며 느끼는데,  자긴 삽입도 빨리 느낀다는 말을 먼저하길래, 

 

바로 강강해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그렇게 마치고 나니 자긴 보빨부터 삽입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와꾸도 괜찮고, 몸매도 슬림하고 이쁘고, 성격도 좋아서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이쁜 와꾸와 몸매라서 슬림 늘씬 라인을 선호하시는 분에게는 추천하고 싶네요~^^ 



추천 0

새사랑댓글2020-06-11 22:59:57수정삭제신고
한예슬언니와즐거운시간이었던후기잘보고갑니다.^^
어려운달림댓글2022-09-15 20:43:23수정삭제신고
스타일 아주 좋은것 같네용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