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40988번글

후기게시판

그 간판을 보지 말았어야 했다??
나디아나

   ① 방문일시 : 2020년 2월 중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르네상스 호텔 4거리

 

   ⑤ 파트너 이름 : 다혜

 

   ⑥ 경험담(후기내용) :

01.gif

 

49.gif

 

그날이었다 문제의 그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난 사실 다른 업장에 들렸었다

 

그러나 그날 따라 그 업장 출근률이 좋지 않아 그냥 나왔다

 

차를 빼고 나와 직진하다 우회전을 하는 순간

 

 '어!!! 잠깐 내가 잘못봤나??'

 

 우연치 않게 눈에 들어온 오!로!라!

 

 그 오로라가 맞나?? 사실 난 가는 업장을 잘 바꾸지도 않고 전화로

 

 업장의 위치를 물어보지도 못하는 소심한 성격이기에

 

 생각지도 못하게 눈에 들어온 이 간판을 향해 나의 나름대로의

 

 모험을 감행하기로 했다

 

 주차하니 발렛을 해주는 친절한 삼촌과 행선지를 알려주는 곳

 

 한 건물을 다 쓰는건가?? 올라가니 꽤나 시설이 좋다

 

 사우나도 있고 온탕 냉탕 뭐 이건 그냥 사우나잖아(요즈음 다 샤워실로만 이루어져 있는데)

 

 잠시 이야기가 다른데로...ㅋㅋ

 

 일단 반겨주는 삼촌들한테 안내 받고 실장님에게 미팅을 한다.

 

 늘 같은 대사 "키 좀 크고 애인모드 좋은 언니요"

 

 그렇게 만나게된 그녀가 다혜!

 

 160중반에 키에 비율좋은 가슴을 가지고 있는 그녀

 

 귀여운 경상도 사투리가 아직 남아있는 억양으로 날 반겨준다.

 

 그녀는 밸런스가 좋은 여자인거 같다.

 

 이쁜 얼굴 슬림한 편에 속하는 몸매 어쩌면 그냥 무난해 보이는 그녀를 난

 

 무려 세번 보았다....일주일에....

 

 대화도 잘 통하고 무엇보다 그녀와 나의 그짓??이 너무도 잘 맞는 느낌이라

 

 그 간판을 보지 못했다면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겠지만 ㅋ

 

 서비스를 잘 받지 않는 나로써는 참 안성맞춤인 그녀

 

 뭐에 홀렸는지 그녀와의 대화와

 

 그녀와의 몸짓과

 

 그녀와의 시간은

 

 홀라당 지나버린다

 

 나중에 들어보니 팔색조 스타일의 그녀인가 보다 서비스도 잘 한다고(실장님 피셜)

 

 그녀를 또 보기 위해 다시 차를 몰고 갈것같다

 

 팔색조의 매력을 가진 그녀 다혜를 보기위해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