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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 비쥬 연희양을보다
이방인
강동쪽에서 일하게된지 4개월이 넘어가면서 이곳저곳 둘러보고있는 찰나에
멀지않은곳에 비쥬데이트카페가 있는걸 보고 바로 예약잡고 출발햇죠ㅎㅎ
천호역 자주가신분들은 찾기 쉽겠지만 저는 거의 가본적이 없어서 살짝 헤메고 있었는데 실장님이 친절하게 두번이나 잘 알려주시더라구요 ㅎㅎ;

입구를 들어가서 화장실에서 양치질을 열심히하고 떨리는 맘으로 대기하고있는데 노크소리와 함께 연희매니저가 들어오시더라구요.

일단 다리가 굉장히 이상적으로 이쁩니다 마른것보다 탄탄해보이는 다리라고 해야죠 ㅎㅎ 저는 깡마른걸 싫어하는편이라서 아주 아름다운다리였습니다.
첫인사를 나누고 이야기를 하는데 털털한 성격을 가지신거 같더라구요. 덕분에 대화도 굉장히 수월하게 잘하고 즐거웠습니다 ㅎㅎ
T마인드는 100점입니다. 정말 재밋게 얘기나눈거같아요 ㅎㅎ
본격적으로 불을 살짝 줄이고 서로 누웠는데 가슴이 자연산인데 수술한 물방울처럼 모양새가 이쁘더라구요! 깜짝놀랬습니다.
C나 D컵같이 큰거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편이라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키스는 진하게 안하는 편인거 같아 보이더라구요. 가끔씩 윗입술을 물어주는 정도? 보통 아랫입술을 많이들 물어주는데 윗입술은 느낌이 또 다르더라구요!
연희매니저랑은 오히려 안고 얘기하는게 더 길었던거 같은데 시간이 아깝지 않을정도로 재미있었고 다음에 연희매니저 출근할때 맞춰서 예약잡아서 다시 한번 더 보고싶네요 ㅎㅎ
절대 재미없고 돈아까운 시간 보내지 않을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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