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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쥬의 참사랑그녀 "" 아야 ""
야달달알알

아무래도 후기를 주로 참고하는 저로써는 아야라는

매니저가 너무 궁금하더군요

그래서 아야매니저를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비쥬는 천호동사거리에 위치하고 있는데 정확한 위치는

사장님과 통화하면 잘 알려주실겁니다

저는 예전에 한번 방문했던 기억이 있어서 바로 찾아갔네요

비쥬내부는 아무래도 오픈한지 오래되지 않아서인지

꽤 깔끔하고 매니저 대기실과 티룸이 떨어져있어서

방음도 잘되는거 같아요

결재를 하고 조금 있으니 아야매니저가 들어오는데

후기에서 봤던것처럼 우선 큰 눈이 시선을 사로잡네요

갠적인 생각으로는 진짜 착해보이는 얼굴이랄까요 ㅎ

거기에 망사스타킹이 눈낄을 끄네요

대화를 시작하는데 똘망똘망한 큰 눈으로 바로 코앞으로

다가와 경청하는 모습이 더 이쁘게 느껴지네요

아야한테 일하는거 힘들지않냐 물어보니 상당히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네요 어차피 사람이 하는 일이고 여기를

찾는 손님들도 다 사연이 있고 나름 힐링을 얻기위해 오는

건데 그런 손님들에게 아까운 시간으로 허비되고 돌아가지

않도록 해드리는게 좋지않겠냐는 말을 하는데...

이 친구가 괜히 많은 분들이 찾는 이유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티마는 말할것도 없고 키스를 시작하는데 너무

공격적이라 약간 당황했지만 이내 저도 아야에 리듬에 맞춰서

같이 즐기게 되네요 그렇게 진한 입맞춤과 대화를 오가면서

어느덧 시간을 보니 헤어질 시간이 다됐네요 그래도 아야라는

친구는 매너있게 다가오는 분과 그렇지 않은 분에게 확실한

선을 긋는다는 인상을 심어주네요

매너로 다가간다면 힐링의 끝을 느끼실수 있는 그런 아야라

생각되며 이상 비쥬의 진정한 힐링메이트 아야와의 후기를

마칩니다 다음번에는 맛나는거 사가지고 방문해서 조금더

오랜 시간동안 좋은 시간 보내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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