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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큼은 너가 최고였다 여정아!!!
소려

   ① 방문일시 :

2-16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진주스파

   ④ 지역 :

 논현동

   ⑤ 파트너 이름 :

 여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진주스파에 다녀온 후기를 작성해보려합니다


40대로 보이는 매끈하신 관리사분 소싯적에 인기좀있었을듯


얼굴도 얼굴이지만 슴가도 커서 인기가 많았을꺼 같았지요

 

마사지를 하는데 이분 뭐지 솜씨가 대단 했습니다


압이면 압  혈자리라 해야되나  아픈곳을 눌러 주면 아프다가도


사르르 녹는 느낌  그리시간이 지나고


이어서 노크 소리와 함께 방문은 열리고 매니져 이지양 입장.~!!!!!


여정이라는그녀... 165정도 되는키..가슴은 에이컵정도..와꾸는 배우급...


외모에 질질 흘렀습니다..


전체적으로 오밀조밀 잘 꾸며진 모습이 절 더욱더 흥분시켰습니다...


관리사님 나가시기 전까지 귀밑부터 두피마사지를 해주다가...


문은 닫히고 단둘이 남아있는 짜릿한 꼴릿


자연스런 탈의가 이어지고 그녀는 내 똘똘이를,나는 그녀의 가슴을,


서로 어루만져주며... 더욱더 날 흥분시키는 "여정"


그녀의 입술에 키스하고싶은 내충동을 억제하고자 부단히 노력을 하는중에...


이어지는 그녀의 내 젖꼭지 어택.~!!!!!!


쌀것 같으면 말하라는 그녀의 말은 날 더 미치게 만드는...


목소리도 너무나 귀여운 말투...


안된다는 그녀의 실망스런 말..원래 스파는 확실히 수위가 소프트 한것 같음


저돌적인 맆서비스와 핸플은 , 더이상의 기다림은 무색한듯...


내안의 새끼들은 언능 나오고 싶다는 아우성을 외치며(거시기안이 아니라 입이라 미안하다..)


"내 새끼들아.... 이번에도 당했다... 난자를 향해서가 아닌 ...그나마 입인걸로 만족하려무나...


휴지안이 아닌게 어디니"..ㅋㅋㅋㅋㅋㅋ


싸고난다음의 현자타임은 여전히 전 남자들의 숙제이자 고민일 것이다....


"오빠" 좋았어요?? 물어보는데... " 그멘트는 남자들의 고유멘트란다.


까운을 걸치고 그녀의 배웅을 받으며 나오는길.....


모든지 조금 아쉬운듯 먹어야 또 그리울테니까....



 

담에보자  난 항상 새로운 여자를 찾을지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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